


아뇨 절대적으로이기적이지 않아요 그리고 시댁도 도움을주지못할망정 대출을 갚아달라는말하는것도 말도 안되구요 남편도 흐지부지태도도 이해가 안되네요 도움받고 안받고를 떠나서 서로 의지하지말고 독립적으로 살아가야 해요 밑바닥부터 신혼살림을 차리는데 한두푼 빨리모아야 가정이 꾸려지죠ㅠ 시어머님이 말씀이 이해가 안되네요

돌았나. 뻔뻔한 노인네가.. 노인네 뿐만 아니라 남자도 뻔뻔한 새끼네. 님 어디 모자라요 ? 뭐 앉은뱅이거나 소경이거나 하는 장애 있음 ?? 아무 도움 안줬으면 선물을 지들이 해야지.. 오히려 선물을 내놓으라니.. 대체 그런 친구 자식들 진짜 어딨는지 확인해보게 연락처좀 달라 그래보셈. 노인네들이야 쳐 갈때 되서 노망이 나서 그런가 치고.. 그 남자 새끼가 더 어이 없네. 조상신이 강림하셔서 스톱 싸인 보내는것 같은데 짚섬 들고 불구덩이 스스로 기어들어가지 말아요. 생면부지 남인데도 어처구니 없어 화나는데.. 님 부모님에게도 알리세요. 님 부모님이 남자 데려다 얼굴에 침이라도 뱉어야 머저리 남자새끼도 뭐가 잘못인지 쳐 알듯.

그나이 처먹도록 집에 대출끼고 있는것도 부끄러워 해야 마땅할 일을..

지나가다… 흥퀘히~ 내드린다 하세요!! (워~ 살기 수신;; ㅋㅋㅋ 진정하시고) 그리곤 말씀하셔요… 그게 트렌드라고 하니 저희가 어찌 체면에 먹칠을 하겠나이까~ 까지꺼 내드린다고… 근데 반대로 저희들 쪽 체면이 가전제품은 시댁에서 채워주시고.. 차도 시댁에서 보태주신다고들 하던데.. 그럼 오가는 정으로 가능하신지 여쭙습니다~ 라고 정중히 문의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가족 일원인 남편분이 이야기 해야지 가장인데… 만약 남편이 피하려든다?? 그럼 이야기하세요!! 이집 아들로 남을래… 나랑 나가서 부부로 살래!! 이렇게요!!!!! 아… 흥분했네.. (자가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