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맘도이해가요 지금은친정엄마도하늘나라가셨는데 신랑이가끔술한잔먹으면 친정엄마이야기를하네요 엄마가엄청잘해주셨거든요 시엄마는애기때돌아가셔서. 그리웠나봐요
갈때마다 매번들으면 기분 나쁠것 같아요..ㅎ 입장바꿔생각해보면 더 쉽지않을까요? 시어머니께서 매번 갈때마다 "우리애는 매번 아침밥 먹여야한다~" "니가 내조를 잘 해야 남편이 밖에서 기가 사는거야" 이런다고 생각해보세요 ㅋㅋ

가벼운말은 아닌거같아요.. 부담주는 얘기들 같네요 경제력부분도 둘이알아서 살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