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식은 티 나네요ㅜ

음, 남자들이라서 그런건 아닐것 같구요. 남자나 여자나 마음이 음… 근데 익숙해 진게 아닐까요? 그냥 두분이라는 관계가 남성분이 먼저 익숙해져서 삶에 일부분처럼 여기면서 자연스레 덜 익숙해지신 여성분이 서운하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상대가 서운해 하는걸 예민하다고 몰아가는건.. 솔직히 남성분이 신중하지 못하는거 같네요.. 토닥이고 좀 개선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통 이런 남성분에게 어울릴만한 문장이.. 있을때 잘하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뭐 이정도겠네요.. 허허 직감을 믿으셔요. 이럴땐 직감만한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