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많이 피었다길래 오늘 계 양꽃마루 다녀왔어요~
문제는 날씨가 30도인줄도 모르고 애기랑 유모차 끌고 다녀왔는데 너무 더워서 애기랑 땀 주륵주륵이었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저녁에나 갈껄ㅠㅠㅠㅠ
맨발로 다니는 분들도 보이고 평일이라 그런지 한적해서 좋았아요 풀냄새 꽃냄새 대박 너무 좋은거 있죠
처음이라 주차랑 꽃마루 입구 찾느라 혼났어요ㅠㅠㅠㅠ 주차장 끝이 무슨말인지 이해하는데까지 한참 걸렸다는거...
육아하느라 잘 못나갔었는데 그래도 같이 가니까 너무 좋았네용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