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날~ 좋게 생각해야지요~ 대접한다 생각해요.. 저는 2번!! ㅋㅋㅋ

요즘은 민폐예요.결혼식장 혼자들 갑니다.배우자 자식새끼 줄줄이 끌고 가던 시대는 지났어요.축하도 축한데 좋은 잔치가 빚으로 남을수도 있는 사람 생각도 해야죠. 좋은날 축하는 많은사람이 할수도 있다고 하지만 상식은 지키고 축하했을때나 하는얘기죠. 물가 생각도 하고 참석하는게 예의입니다. 그리고 혼자가도 진짜 스치는 인연 아닌이상 십만원해요. 밥값만 오만원은 할텐데

맞죠.. ㅋㅋㅋ 저도 결혼식 가면 최소 20은 합니다.. 친한 친구면 더하구요.. 그냥 제가 당사자고 누군가 저랬다 그러면 전 걍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할꺼 같다 이런의미입니다. ㅋㅋㅋ

흠.. 저도 그냥 혼자가는게 맞는거같네요 식대가 너무 비싸기도해서..

민폐라 생각해요 요즘식대가 얼마나비싼데 !!! 저결혼식때 저런분 계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