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날 기억합니다🙂
상체가 먼저 덤비는 움직임이 꽤 강하셨죠.
테니스를 하셨던 영향이 그대로 남아있었습니다.
피지컬은 최고👍
하지만 드라이버가 찍혀 맞으면서
뽕 뜨거나 낮게 왼쪽으로 가는 구질이
자주 나오셨습니다.
레슨을 통해
어디서 맞아야 하는지,
어떻게 때려야 하는지
디테일하게 잡아드렸고요✅️
머리 축을 딱 잡는 순간💡
컨택이 확 살아나면서
비거리는 자연스럽게 UP🔥
이제는 180m도 충분히 도달합니다👍
기존 방식과의 차이를 스스로 확실히 느끼신 게
가장 큰 변화입니다👍
“알아도 안 돼요” 많이들 말씀하시죠😆
알면, 되게 만들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