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제는 손톱을 깨끗이 정리한 뒤 베이스코트처럼 얇게 바르고, 2일에 한 번 덧바르되 일주일 단위로 한 번은 지우고 다시 바르는 방식이 소개됩니다. 다만 강화제는 ‘완전히 다른 손톱’으로 바꾸기보다 갈라짐이 덜해지는 정도의 개선을 기대하는 편이 현실적이며, 손톱이 두꺼워지거나 울퉁불퉁해지는 등 이상 변화가 동반되면 무좀 등 다른 원인 가능성도 있어 진료 상담을 고려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