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어용품 (큐티클리무버,푸셔, 니퍼)
> 그러나 처음이라면 니퍼는 어려울 수 있기에 추천하지 않음.
큐티클 리무버로 충분히 불리고 푸셔로 밀어서 물티슈나 거즈로 닦아내듯 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함. 무리한 케어는 하지 않기.
2. 네일용품 (램프 베이스젤, 컬러젤, 탑젤, 네일클렌저 or 에탄올)
> 처음부터 무리하게 여러가지 구매할 필요없음.
흥미를 느끼지 못해 몇번 안하고 그만두는 경우도 있기에
베이스젤 (필오프를 구매하더라도 단단한 베이스젤도 필요함)
컬러젤은 무난하게 스킨톤과 비슷한 컬러젤이나 좋아하는 컬러시럽젤정도로 1-3개정도만 구매하는 정도가 충분함.
탑젤은 광택과 벗겨짐, 생활기스로부터 네일 보호를 위해서 꼭 필요함. 유지력도 탑젤로 달라지는 경우도 있으나 처음에는 저렴이로 시작해도 괜찮음.
네일클렌저 or 에탄올 중 하나라도 꼭 필요함. 젤 네일은 네일폴리쉬랑 다르게 구워야하는데 다 구웠다고 생각해도 미경화젤이라는게 남기때문에 그걸 닦아내기 위해 필요함.
3. 제거용품 (젤 네일 리무버)
젤 전용 리무버가 따로 있음. 흔히 우리가 아는 아세톤과는 다르기에 혼동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