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건설 현장과 목공 교육을 업으로 삼아오다 이제 은퇴를 하고 작은 분식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십 년간 몸으로 익힌 기술과 공구 다루는 법들을 그냥 묻혀두기엔 참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 집을 직접 고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 계시지요? 어떤 공구를 사야 할지, 이럴 땐 어떻게 수리하는 게 맞는지 고민될 때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제가 직접 현장에 나가드릴 순 없어도 아는 범위 내에서는 성심성의껏 상담해 드리고 길잡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집수리는 요령만 알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귀한 경험들을 이웃들과 나누고 싶으니 부담 갖지 말고 들어오셔서 편하게 질문도 남기고 정보도 얻어가세요! 함께 배우고 익히며 집 가꾸는 재미를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