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니 출근하셨겠지요.. 흐흐..
아니면 육아를 하셨거나.. 흑흑..
아이둘을 둔 카페장은 오늘 오전 둘째아이를 육아하고 아내는 첫째아이를 데리고 웰키즈에 다녀왔습니다.
장염으로 화요일 입원하고 수요일 퇴원 그리고 오늘 병원갔습니다.
저는 둘째아이 등원시키고 출근하여 일하고 퇴근해서 산책시키고 이제서 책상에 앉습니다. ㅎㅎ
여러분들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하루를 보내셨르리라 짐작합니다.
한주간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육아하는 사람들은 평일보다 주말이 더 두렵지만..
쉴 수 있는분들은 풀충하시고 힘내십쇼 !
평안한밤되시고 내일 밝은햇살에 행복한 기상되시길 바랍니다.
충남 금산에서 25년9월경 진행한 월장입니다.
집현동도 이런 행사가 생기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