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

저두그런비슷한 일이 있었지요 어쩌겠어요 그냥잘보내구 묻어야지요
죽은 사람은 말이 없지요.... 그 술취해 밤새 주정부리는 동거남이 거짓말 같은 느낌이 드네요.. 사실이라면 전부 맞는 말은 아닌데 동거남이 오버해서 얘기 한듯하네요 그냥 친했던 언니로 생각하고 남의 말은 듣지도 믿지도 않는게 마음이 편할듯 하네요

네. 남자칭구가 항상노래방도우미를부르고 같이술마시러다니던 친한 동생한데 화를냈답니다.평소에 형부처제하면서 잘지내는 친한동생한데 주정부리고하는거보면 거짓말은 아닌듯싶어요.휴.....

무슨 암이였을까요. 아프니까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푸욱빠졌을까요? 도우미에게. ...
지난간 일들 마음아프지만 그래도 가신분보다는 난아직 살아있고 할일도있고 그저 편하게 생각해주면 좋겠네요 다 잊어버려요 그래야 내 맘이 나아질듯 힘내세요 우린잘 살고 있으니까요

저는 아는오빠가 운명했다고해서 갔는데와이프도 있는사람이 여자가 둘씩이나 또 있었더라구요 무슨 설화수 화장품파는 여자 또 식당다니는여자 ᆢ ㅡㅡ 암튼 조은데있기를 바랍니다
본인이 선함으로 하신일이니 본인 마음에 충실하세요 속이면서 괴롭게 살아간 고인이 불쌍한 인생인겁니다 본인의 선함은 복으로 되돌아올줄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