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주정도 지나면 장마도 올듯하고 김치를 하려는데
친구가 시댁다녀 온다고 알배추를 일고여덟통을 실어다주어 김치를 담갔다 마트에서 파는 배추는 싱겁고 맛이 없는데 친구배추는 작아도 겉잎은 파랗고 속은 노란 고소한 배추라 겉절이로 해놓으니 고소하고 맛이 있어 새로 밥지어 두공기나 먹었다
친구에게 많이 고맙고 며칠간
맛있게 먹을수있어 친구가 넘 고마웠다
조회 1
대신써주는익명사연
6일 전
가입 환영합니다^^
기쁜 일은 함께 나누고, 슬프고 힘든 일은 서로 어깨를 내어주며 반으로 줄여가는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