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중에 도 맞는 사람 과 안맞는 사람 있어요 더이쁜 자식 있어요 남편 닮아서 싫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 서 가족중에 싫은 사람 시댁등 닮은 자녀는 더싫죠 그래서 편애가 생기고 가정에 문제 도 생깁니다 가족이라도 타고난 기질 성격이 다른데 이해 못하면 분란이 생깁니다
안맞으면 안맞는다 받아들이고 그러려니하시고 걍 포기하셔요

자식은 다예쁜거안인가요 엄마가 이상하네요

다행이예요 안이쁜 자식이 없다는건 진짜 좋은거예요 다른 아이하나는 참 사랑스럽습니다 사람들이 신기하답니다 근데 전 둘째가 참 짠하고 안쓰러워 남편도 어머님도 짠하고 그래서 이쁜것보다는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고 큰딸은 나를 필요로 하지않으니 정이 안가나봅니다
딸하고 자주 다튼다는건. 엄마가 이해 하려는 마음과 참으려고하는 마음이부족 하기때문이에요. 내자식 너무이쁘고 사랑스러고 보기만해도 너무좋아서 눈물이 날것같은데. 따님과. 다튼다는건. 이해가 안가요. 따님이 마음에 안드는 일이있어도 미운짓을해도 아이가 처음때났을때 얼마나 예쁘고 세상을. 다얻든것 처럼 행복했어요 말다틈을 하다보면엄마도 상처을 받지만. 따님은 엄마보다 몇배을 상처받아요 자식한테 항상 말조심하고 말함브로하지 말고 존중. 해주고 하다보면자식들도 부모님을 자연스러게존중해줍니다

이런분이 현명하시네요.^♡^

사랑하니 더 싸울수도 있어요 저도 늦은 나이에 딸하나 있는데 자주 삐짐요 엄마도 여자이니 때론 피곤하고 탈출하고싶어요 제가넘 표현이 노골적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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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진 사람이고픈 그런 사람인거지요
(아쉬워요) 내가 낳은 내딸이 사랑하고 싶은데 사랑스럽지가 않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부족한 자식이라도 내리사랑 이란말에 공감하는데 이해가 안되네요.큰딸은 엄마가 본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기에 자주 다툼이 생기는듯해요..안타까워요

부족한 자식을 사랑하지않으면 제 인간성이 나쁜거지요 그건 아니구요 계속 뭔가를 받기만 하려는 딸이 불편하고 감사도 모르는 것같아 정이 안가는 겁니다 겉으로는 다 해주는데 속마음은 애가 서운할까봐 해주는 거라 맘이 불편합니다 진짜 사랑하고 싶습니다

내어머니에게내가햇던것 그리고딸이지금내게하고잇는것? 한번쯤생각해볼필요가잇어요 엄마에게는이해할여고안햇던거같은데딸은내가많이양보하고이해할여고합니다!

그게 반대이니까 힘든겁니다 엄마는 제가 다 받아드리는데 딸은 친정이 부끄러운가봐요 자꾸 시댁과 비교를 하고 동생을 창피하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전 다 주고 싶은데 더 많은걸 원하니까 주다가도 고마워하지도 않는데 시댁은 얼마줬다 자꾸그러고 사위한데 우리가 창피한가봐요 그러니 속마음은 그러면 안보고 살자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제가 잘못키운 탓이겠지요

저도 같은 입장인 엄마입니다.. 그래서 공감합니다. 저와딸은 성격이 너무 다르고(아빠쪽닮앗음) 자기주장이 강하다보니..의견차가 너무나서 대화도 잘안됐어요..그래서 대화하면 싸우고(남편도 대화하면 싸워서 안함) 딸하고도 대학 까지보내주고 독립한뒤 연락끈음...예를 들어 저는 월급 받음 저축부터 하고 쓰는데..딸은 다써버림..저축하라고 하면 다쓰고 즐기면서 산다고하며..맛집이며.여행.쇼핑하고...암튼 월급받음 몇일만에 다쓰고 돈없으면돈달라고 손벌림..자주 그래서 앞으로 못도와준다하고 인연끈음

세상사람들 천태만상 다 다른데 하필 내자식이 내가 전혀 이해 못하겠는 성격이라 아무리 노력해도 안맞고 안되는게 있더라고요 분명히 내가 낳았는데 날닮은 구석이 하나도없고 사랑할수록 그사랑 이용하고 아무리해줘도 더해달라하고 안해주면 돈사고쳐놓고 지귀에 거슬리는 잔소리나 말한마디에는 난리난리 온집안사람 속다 뒤집어놓고 속병생겨도 포기않고 사랑표현해가며 사고뒷처리해가며 힘들게 살아가며 있는데 취직한지 3년이 넘었는데 한푼도 못모으고 마이너스통장이 가득차있는걸 알았어요 부모자식이 인연끊는거 이해합니다

저도 몇번이나 인연 끊었지요 그러다 딸이 아쉬우면 찿아오고 또 연결되고 그러다 싫어지면 또 안만나고 반복반복 된답니다 전 그냥 사랑하고 싶은데 자꾸 단점이 보입니다 욕심쟁이에 꼬인성격 노력도 안하는 외모 그런게 다 신경쓰입니다 딸가진 엄마라 그런가봅니다
지금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과 부모세대는 생각이 다르고 습관이 다르기 때문에 내생각만 고집하고 가르치려하면 다투기 마련이고 오히려 멀어집니다 딸의 좋은점을 칭찬하고 고맙다ㆍ수고했다ㆍ사랑한다ㆍ를 어렵겠지만 표현해 보세요 요즘젊은 사람들은 가르치는 말보다 칭찬 듣기를 좋아한답니다

칭찬많이해주고 사랑표현 많이해주고 키우니까 세상 지가 젤 잘난줄알고 부모는 안중에도없고 다른사람들 말은 다 우습고 지밖에 모르는 이기적인인간이 되었네요

아들3명인데 같아요 사춘기는 자식에게 눈물흘러요 남편이 심하게 꾸중하면 됩니다

딸을 사랑하신다면 그냥 지나가세요
아들 사춘기때 보니 가출하고 싶었습니다 그럴수는 있습니다 티내지는 마세요 내가 낳앗다고 다 이뻐보일까요? 배우자 사랑해서 결혼해도 지금은 안부딪히고 싶잖아요 전 그럴수 있다고 생각

사랑 안해도 되요 ㅎㅎ 싸우지는 마세요 ㅋㅋ

이분은 딸이 없으신 분이시네요...ㅜ.ㅜ 저는 딸.아들이 모두 징글징글합니다...가끔 좋을때도 있긴하지요

가끔이라도 다행입니다

큰딸과 다툰다는거보니 아이는 아닌것 같은데..그럼 그냥 놔두세요. 요즘 아이들 현명해서 옛사람인 우리부모들보다 똑똑하더라구요. 자식도 어느정도 크면 다 자란 인격체입니다. 부모것이 아닌..

자식 이기는 부모 없어요 죽고사는 문제 아니면 그냥 너그럽게 받아주고 이해해 주세요....어떤 사정인지는 모르지만요
자식은 참 뜻대로 되질 않나 봅니다

자식은 성장했으면 타인입니다. 눈밖에 있을땐 말이죠. 자기길을 가는 중이죠. 멀리서 응원만 해줄 수있죠.

사랑스럽다가도 그래요. 아주자연스러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