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란 곳에서도 제가 테어났으면 안됬다고 하는데 저는 어쩌면 좋을가요 아저지가 엄격하신데 제가 회사에 취업을 했어도. 행복한게 안느껴져요 업무량이 많이서 번아웃이 왔고 업무량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사람때문에 힘이들고 여자친구와 이별도 하게되고 여자친구를 넘보는 주변 남자들이 많고 지금 이별했어도 저는 잊을수 없고 가끔 연락은 하게 되고 같은 일을 했기에 그상황에서 촬영한 한컷이 생각나고 그사진을 아직도 간직하는중이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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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써주는익명사연
1주 전
가입 환영합니다^^
기쁜 일은 함께 나누고, 슬프고 힘든 일은 서로 어깨를 내어주며 반으로 줄여가는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