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가 우연히 사연들을 읽어 보니 내 일처럼 눈물 겨운 가슴 아픈 사연들이 올라 와 있네
요 바로 위의 사연은 시모와의 갈등이 좀 지나
치네요 친정에서 무얼 배웠냐며 친정어머니를
들먹이며 타박을 하는 시어머니도 참 보통이
아니네요 본인 이라면 더 이상 한계를 느껴 이혼을 선택 하겠습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저런
시어머니가 다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차
라리 지옥 같은 생활 청산하고 혼자 사세요 하
루라도 마음 편하게 살아야 할 시기에 굳이 마
음 고생을 자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드네요
깨끗이 정리하고 살다 보면 더 좋은 인연이 나
타나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이 쯤에서 끝내
는 것이 훗날을 위해 필요할 지도 모르는 일이
될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