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눈물이나요..하 그남자 벌받을꺼에요 이혼하세요 그리고 가까운 성당부터 꼭 다녀보세요 그남자를 용서하게되고 님의 암도 온전히 낫게 되요 그리고 천주교에서 운영하는 암 치료 피정센터도 알아보세요 가까운성당 사무실에 문의하시면 알려주실꺼에요 그리고 신부님 상담요청도 하셔서 충분히 상담도 받아보세요 저도31에 결혼해서 지금은 44인더 아이둘낳고 살고있어요 저는 3살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할머니한테 구박받고살았는데 지금은 다용서하고 행복하게 살고있어요 저는 매일 성당 가요 오전에 갔다가 일도하고 성지순례도다니고 성지순례 책자도 있으니 국내성지 다 나와있어요 가까운곳부터 다녀보세요 암3기라도 님 마음만 있다면 치유받고 극복하고 하느님 은총으로 다시 건강하게 살수있어요 힘내세요 언제든 전화주세요 저는 경기도 하남시 살아요 김화영스텔라 입니다 010-****-5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