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딱히 그런 생각이 안들것같은데 요즘 세상이 흉흉하니 그런말이 돌수밖에요ㅜㅜ

저는 20대 여성 입니다. 솔직히 정황상 그런걸 성추행이라고 신고 하는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이 있다는게 무섭네요..

저는 남녀를 떠나서 저와 친밀감이 없는 낯선 사람이 물어본다고 어깨를 툭 치거나 머리나 옷에 뭐가 묻어서 떼준다는 상황 자체가 불편할 것 같아요! 굳이…? 싶은 느낌? 터치 없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데 굳이????? 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성적 수치심은 잘 모르겠구요!

상대방이 잘생겼으면 호감 못생겼으면 성적수치심
도와주는거라도 무슨 계단에서 넘어져서 잡아주는 위급한 상황 아니고서야 굳이 남에게 접촉을 한다는 발상이 이해가 안가고요. 많은 사람들이 타인과 접촉을 꺼리죠... 어깨를 굳이 툭 왜 치나요? 수치심이 아니라 불쾌함 입니다..
글 내용이...왜 그런 상황을 물어봐야 알지?? 싶네요

그냥건들지말아요ㅋ남자든여자든 겉으로봣을때 멀쩡해보여도 요즘 정신나간사람많음
모르는 사람 어깨를 왜치고 묻은걸 왜 떼줘요? 그게 왜 필요한 터치예요? 얼탱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