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55세여성입니다.신랑이 사고치고 집안에압류종이붙이고 그때 신랑은 담배한대만 피우고오면 안돼냐면서 나가더니 막바로 도망갔습니다.그때부터 사고친거 수습하면 도망갔다 들오길반복 신혼때부터 그렇게 살았습니다 제가 일해서 두아이 어릴때부터 키웠습니다.아빠없는 자식만들기싫어서 참고 살다가 이혼한지 6개월됐습니다 마음은 편해졌는데 남은건 몸에찾아온병뿐이예요.제일 심각한건 퇴행성관절염인데 무릎연골이 닳아서 없데요.무릎주사맞고 무릎아대두개곁쳐서 한쪽하고 겨우걸어요..닭발삶아먹고 한약 우슬 오가피등 무릎에좋은것넣고 끓어먹은지5개월인데 처음보다 차도는있는데 ....지인들아 수술하면 못걷는걸 주위에서 많이 봤다고들하고....사실 수술비도 없습니다.수술은 부적용때문에 무습고요.무릎낫는데 좋은방법있나싶어서 글을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