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고생 심하시겠어요

마음고생 심하시네요

연락 없는 자녀는 먹고 살기 힘들어서 그럴거 같아여
에휴

자녀가 결혼 한 것은 힘든게 아니고 무소식은 희소식일 수 있습니다. 집착은 모든 걸 힘들게 합니다. 니들끼리 잘 먹고 잘 살라고 내려 놓으시면 됩니다.

마음고생 심하시네요 참고 사시믄 반듯이 존날이 있습니다
본인이 애들키울때 애들 상처받지 않고 잘 키우셨나요.마음속 철없어 서운 할수도있을수 있어요.부부싸움이 많아도 그럴수도있고..가정속환경변화입니다 자식 한테 본인이 어떻게 키우셨는지 궁금하네요
맘편히 지내세요.사업 차려 망해먹고 또..어거지 부리는 자식많아요..성인이 될때까지 키워놧으면 부모로써 임무는 끝.자식이 내맘대로 안되요.기도하고(하나님) ..예수님께 맏기세요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주기도문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날마다 기적이 일어 납니다 할렐루야 힘내세요
요즘드는 제 생각인데 죽은 사람만 정을 떼는게 아니더군요. 살아있는 내 자식도 지둥지 틀더니 정을 과감하게 떼더군요! 지인생이라면서~ 그래서 제 자식이 저를 부러워 할 정도로 제 삶을 잼나게 열심히 즐기기로 했습니다.
지금 나하고 똑 같은 상황이네요 딸년이 그러고 있어요~ 나도 잼나게 살고 있어요ㅎㅎ
저는 25살 아들이 그래요. 자식 밖에 모르고 살았던 제게 하늘에서 주시는 절호의 기회라 생각하고 저도 짝사랑 그만 하기로 했습니다 ㅎ 오히려 좋아요. 며느리 얻으면 더 멀어지겠죠 ㅎ 이게 순리겠거니 하며 저랑 제 남편 젊었을 때를 떠올리며 순응하기로 했어요.

힘내세요 반드시 좋은일도 있길 기도할게요
결혼하구 왜 연락을 끈었을까 본언을 한번 되돌아 보시길.. 그래도 이유가 없다면 자식을 잘못키우거나 호로자식 이겠죠..
빈둥지증후군 입니다. 자식 키우느라 못먹고 안입고 못자면서 애지중지 물고 빨고 키웠더니 대학 기숙사 들어가면서부터 연락 두절 ㅎㅎ 돈 필요할때만 문자오더군요. 돈 달라는 자식 없는게 행운이에요

자녀가 있다고 행복 보장은 아니고 불행도 아니죠~ 그러려니 하시고 님의 인생을 사는게 정답입니다. 병원 가고 여행 다니고, 취미 갖으시고 즐기셔요.

나도.아들하나.있는데.나가서.연락.끓고살고있어요.40인데.저도.안보고.살려고.살고있네요.없다생각하고.살려고.합니다
안오면 안오는데로 살고 ..오면 돈 달라하겟지요..눈물로 자녀위해 기도는 해주세요.성경에도 눈물로 기도하라햇어요

네 자녀는 네소유물이아님니다 잠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것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마음의 평강이 임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인생을즐기시구요

자식도성인이돼면내자식이아니다하고마음에서떠나보내세요나도39홉먹은딸이있는데보고싶다고내려오라하면엄마가잔소리할까봐안온답니다필요할때만부모고필요로하지않을때는부모가아닌가봅니다머릿속에서지웠습니다

요즘엔 자식들이 남만도 못 한 세상이 되었어요 ! 그냥 잊고 지내시는것이 오히려 맘 편할지도 모른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