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익명사연함에 올리는 글은 보내주신 회원님의 글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욕설이나 상처되는 말은 자제 부탁드리겠습니다 ♡

정말 힘드셨겠어요.전문의나 전문상담사께 상담받아보셔야 할것같습니다.
음..이건 좀 조심스러운데요...;;; 부모로써 얼마나 속이 상하겠어요. 그냥 취미생활도 아니고 칼까지....;; 이건 진짜 중독 증세이고..정신과를 데리고 가긴 가야 할꺼 같은데요. 음..딱히 다른거엔 관심이 아예 없나요? 고2면 머리가 클때로 다컸는데..힘드시겠어요..에효..;;; 그 뽑기방에선 한탕이 절때로 안되는데..;; 그걸 이해를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시면.. 음...뽑기 기계를 집에 중고로 한대 넣고 집에 있는 인형을 거기 넣어서 질릴때 까지 해보게 하는건 어떨까요???!! 애가 평소에 스트레스가 많은가요? 대화를 많이 해보세요!!!

아이구 저도 집옆 인형가계 아이구....세상에 이럴수가 저도 집 입구에 뽀기 가계 가끔식 들려요 조금은심각 하군요?사춘기에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아이를 강요하지 마시고 님의?부부가 집가까운 정신과 부부만 의사분과 상담하셔요?도움이 되었서면 좋겠군요
주작 느낌이 나네요
아고ㅜㅜ어째요..너무 힘드시겠어요...ㅈ
인형뽑기 기계를 집에 차라리 ㅎ
인형인데 다음에 대박 날 인형이 뭘까요, 지금 잡지 않으면 정말 도박을 하지 싶어요 중독이네요
빨리 정신병동에 집어넣으세요 칼들고 난동부리고 인형인데 다음엔 더좋은인형이 있을까요 다음번엔 정말 도박판으로 갈거 같은 전조증상 같아요

(아쉬워요)

병윈가서 상담받아 보세요. 걱정되는데 요. 중독이 무서워요
약먹여 재운다음 정신병원에 일단 감금 그담 정신과 의사선생님과 상담
근데 이게 사진때문에요. 실제 님 짒 사진인가요?? 내용중에 아내 통장에서 수십만원 인출이란것도 요즘 인증때문에 그게 쉽지 않은데요.대박을 인형뽑은걸 당근에는 1천원에도 팔기 힘든걸 알텐데 무슨 대박을 낸다합니까?? 소설인가요..?

보건소에가서 정신과상담을 받으세요

일단 경찰지구대가서 상의해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세요 그방법이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