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답답해요 시간이 지나길 바랄뿐 모르는사람한테 얘기해봐야썩 개운하지않고
그렇죠 험한 세상 입니다 그래서 사람 의지 안하고 신앙생활 합니다 맘이 편하고 좋아요 혼자 고민 안해도 되 고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 혼자라는 말이 있쟌요 돈과 상관없이 만날수 있는 내면의 사람이 있다면 참 좋은 일이죠

개택이 뭐래요?

줄임말입니다

개집였군요

개인택시입니다 ㅎㅎ

미안합니다. 오해했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멘토가 필요하시다는 말씀인가요?
자기 인생의 멘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끔 AI와 소통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멘토의 말을 뼈속 깊이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더 적고요

멘토가 하는말도 정답은아니죠 선택은 본인이하는 겁니다 멘토말대로 했다가 잘못되면 책임지지 않거든요~

개태님의 말씀 백퍼 공감 합니다

가까운 지인은 물어 뜯을 개껌이 하나 생기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