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도와준다니…니놈조상 제사인데… 하지마세요!! 가지마세요!! 참….잘생각해보세요!! 아무것도 안하면 바뀌는게 없습니다

제사 ... 60대 이후의 어머니들만 고통받는것 같습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어요 나의 인생을 위해서 과감하게 주장하셔야해요
외아들인가요? 그친척들 와이프 며느리들은 한명도 없나요?
시증조부모님 시조부모님 제사 안 해도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합치면 안되나요 저희 집 제사 하나로 합치했는데 지금 안 하니다시고모님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힘내세요ㅠㅠ
화가나네요 저도 일주일 간격으로 기제사 하는등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시댁은 며느리를 제사 지낼때 음식 만드는 식모로 알아요 맞벌이 하면서 제사까지 너무 힘들겠어요 세상이 변하고 있는데 그시댁 식구들은 아직도 조선시대 사는 느낌이네요 뭐라 위로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답답 하네요 그래도 힘내세요

와~~제모습인줄.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동서가 있지만 한동네에 살지만 동서는 안 옵니다. 시어머니는 장만 봐놓으시고 손질하나 안 해 놓으세요. 손질시작하면 점심때나 되야 전 붙이기 시작하고 늦은 오후 전 끝나면 탕, 생선, 나물, 닭, 수육, 어른들 저녁과드실 반찬..녹초가 되어 밥생각도 없고 제사후 설겆이..그러고 마른 행주질.. 어쩜 설겆이는 놓고가라 한마디가 없으시죠..아이가 어리거 컸건 아이한번 안봐주시며 어릴땐 업고 좀 커선 핸드폰쥐어주고..울 딸은 절대 결혼 안한답니다!! 잘 생각했다 전 칭찬하고요..문제는 시어머니가 이제 71세..전 49세..누가 먼저 저세상 갈지 모르는 나이차이라늗거죠..죽을때까지 해야한다는.. 넘 힘드네요..
지내당사자가없애세요안그러면이혼우리집은당사자가없엤어요

시조부모까지 모시고 우린 문중에서 시제로 모시는데,..
시고모님 에바네

저도 초에는 고통속에 살다 해방했어요 . 스스로...
무슨 영국의 로얄패밀리들 하녀랑 하인들이 알하는 키친식당이 연상되는데요. 우라나라는 양반들중에서도 하녀 하인 부라고 사는 사람들이 그렇게 제사 지냈겠지요. 뭐 노예제도가 없어지면서 갑자기 어느샌가부터 일부 집에서 며느리를 노예비슷하게 대체하는 가풍? 을 양반이라하면서 부려먹고 있는데 사실 100년도 안되었을거같아요. 돈주고 도우미 못쓰는 집에서 며느리 노예제로 전환한것이.. 암튼 기가막힌 이야기네요. 답답하구요. 모든 집이 돌아가며 하든지 제사를 줄이든지 가족회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