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익명사연함에 올리는 글은 보내주신 회원님의 글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익명님이 비록 댓글을 쓰시진 않지만 읽고 계시기에 욕설이나 상처되는 언어는 자제 부탁드리겠습니다 ♡

전 반대입니다.식 올리기전이니 더 반대입니다.또 뭘 숨기고 있을지 어떻게 압니까?

반대입니다

덧붙이자면 제2의 김ㅈㅎ아나운서 때와 비슷하다봅니다.결혼후 들통나면 너가 어쩔거냐 이런맘 아니었을까요?
이혼하시는 것이 나을것 같아요

결혼도 하기 전에 벌써 삐거덕 거리는 결혼이 과연 행복할수. 있다고 봅니까 이결혼은 차라리 안한는게 답입니다 정에 이끌려 하는 결혼은 결국 불행의 씨앗 입니다

저도반대입니다 그렇게 큰일을 비밀로 할수있는인성 이라면 앞으로 더큰일이 발생한하면 감당할 자신있으세요? 절대반대입니다

이미 신뢰는 깨졌고 파혼하시고 부모님께 알리시고 민사소송 준비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냉정하지만 결혼하고 안것보다 낫지 않나요! 아마 얘기 안 했으면 결혼하고 혼인신고 할때 아는 건가요! 정말 나쁜 사람이고 이기적이네요! 정말 좋아하면 처음부터 얘기해야죠!

반대입니다 빨리 정리하시길
엎어야 합니다. 미래를 살아야하니까... 내딸도 이틀전에 결혼 안하면 안되냐고 묻길래 하기 싫음 안해도 되~ 했지요.일일히 전화해서 결혼 취소 됐다고 하면 되니까 했어요.
우선 부모님과 상의를 하시구요.. 사기네요. 사랑해서라고 하지만 이기적인거죠. 진짜 사랑하면 처음부터 말 하고 선택하게 했어야지..청첩장 돌릴때 까지 말 안한게 사랑한건가요?아이가 있다니 제 동생이라면 여기서 멈추게 할거에요. 그게 님 한테 좋을것 같아서요. 아이 엄마하고 있다지만 알지도 못했을 아이가 갑자기 인생에 뛰어들까요? 본인도 아이 낳을텐데 감당이 되시겠어요?그 아이 입장에서는 새어머니..ㅠ 제가 엄마라면 빨리 잊으라 할거에요. 우리 딸만 괜찮다면요.남들일은 빨리 잊거든요.우리 딸이 중요하죠.재처로 보내고 싶지 않네요.ㅠ나아뿐놈!!! 남의 집 딸 귀한줄 모르고 도둑놈에ㅜ사기꾼이네요.털어버리세요! 똥차 가면 벤츠 온다구요.
저도반대입니다
접으세요
파혼말고는 없네요 혼인관계야 이혼하면 그만이지만 아이를 니이 볼 필요도 없고요

다행 입니다 짐승 이네요 2주동안 속았다 생각 하세요 ~~
파혼이 답이네요. 이런 결혼을 왜 고민하는지...

결혼반대입니다. 결혼하는순간 혼인신고하는순간 큰일납니다.

이대로 결혼한다면 두고두고 분란이 생길 소지가 많아요. 견딜 마음이 있으면 결혼 아니면 스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