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잘쓰시네요.
그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ㅠ 힘내세요

실화인가요 소설 읽는듯한 이느낌은

소설같지만 사람사는세상 별아별일 생각지도못한일 엄청많지요 ㅡ테스형 거기는괜차나

공감합니다 힘 내시고 용기를 가지시기를
실화 맞나요? 소설같네요ㅜㅜ 가슴아픕니다

소설이 아니라면 정말 가슴아픈 사연 이네요ㅠ 근데 소설같이 보이는건 나만 그런가요?
이런경우..시댁에서.. 혼인..무효로..하자고 ..하지 않나요? 혼인신고..않했다면 남남이고..야박할수도..있겠지만..부모도..아닌데..다..책임지고 ..간병한다는게..현실처럼.. 본인만..부담하는게..이해가..되지는..않습니다.정.의리 ..다 좋지만..왜..모든걸 ..책임지시나요?운전을..본인이..잘못하셔서..사고가..났다면 ..모를까요? 조금은..이해되지..않는..소설같은..이야기입니다.부모님이..계시다면..상의하셔서..좋은..방향으로..서로의..길을..가셨으면..좋겠습니다.현실적으로..생각하셔요.
지극 정성으로 돌보시는 모습 눈물겹네요.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용기를 내세요
요즘은 활동보조제도도 있잖아요 ~ 남편정도면 중중장애로 시간도 많이 나오는데 왜 굳이 본인이 간호를 하는지 ? 활동보조 이용하시고 본인일도 하세요

글을 써보세요. 하루하루의 기록을 님의 필치로 내면의 은밀한 갈등 아픔을 세밀히 묘사하다 보면, 이 상황에 함몰 되지 않고 이겨 낼 수 있는 힘이 생길 수도 있어요. 지극한 내면의 고통을 가감 없이 드러내다 보면, 공감하는 이들이 박수 치기도 하겠거니와 인스타에서 조회수 올라가면 책으로 출판 할 수도 있을테니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아기가 없으니 이중의 고통은 덜어지는 셈이라 여겨 집니다. 문장력이 대단 하신데 글쓰기를 권해 드려 봅니다. 너무나 힘드신 상황이라 무슨 위로가 히이 될지? 매우 조심스러우나 글로 이겨 내 보십시오.

활동지원사 알아보세요. 시댁은 뭐하는지...
영화 속 프레임이 돌고 있는듯한 이야기 같고, Nonfiction 드라마 속 에 빠져 들것만 같은 충 격을 느낍니다, 정작 그런 당면에 처한 그 처절 한 고통을 말로도 형용해 보려 하지만, 한계에 부딪혀 가슴이 먹먹합니다. 분명한 것은 행복을 추구할 입장을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부디 마음을 굳쎄게 다잡아내어 소중한 삶을 잘 가꾸시길 응원 드립니다.

다음세상이 있다면 좋으련만 ᆢ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왔나봐요 정말 안타깝네요 젊은 나이에 백년도 아닌 인생 을 천년처럼 얽메여 살아야한다니 집에서 돌볼지않고 한번씩 가보는곳에 나라에서 보살펴 주는곳도 알아보세요

신이 인간에게 견딜 수 있을 만큼만 시련을 준다했는데...차라리 소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견디시길...
산정특례 기초수급자로 나라지원받으세요! 동 주민센터. 동장님 만나셔서 해결방안 찾으시길..! (활동보조사 쓰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