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익명사연함에 올리는 글은 보내주신 회원님의 글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익명님이 비록 댓글을 쓰시진 않지만 읽고 계시기에 욕설이나 상처되는 말은 자제 부탁드리겠습니다 ♡

저는 댓글 잘 안 달아요 글 읽어보고 제 생각 적어봅니다정말 걱정되시겠어요 저 라도 살이벌벌 떨리것같아요 지혜롭게 생각과 행동 잘 해보세요 딸도 아마 무슨 일이있어도 말 못 할수 있어요 딸 남편 아무 한테도 말 하지말고 홈캐어 카메라 잘 숨겨서 달아보세요 그러고나서 말을해서 해결하는게 좋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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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없네요 제가 답답해 요

저도ᆢ초등학교5학년때 제엄마가 재혼해서 새아빠랑 살았습니다 고2여름방학때 방에서자고있는데 ᆢ누가 내 등에 속옷속으로손을넣는느낌에ᆢᆢ깜짝놀래깨어보니ᆢ새아버지였습니다 그 사건은 10년이지나도30년이지나도 ᆢ내 삶에 트라우마로 남았습니다 엄마행복때문에ᆢ딸이 상처받고ᆢ제대로 성장을못한다면ᆢ평생 후회하게될거예요

자녀 데리고 팔자고칠 생각 하지마라 애들이 불쌍하다 계부 계모 밑에서 눈치 보느라고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 그기다 성폭행 폭행등 물론 다 그렇다는건 안지만 애 더리고 재혼은 신중하게ᆢ

좀 난감한 현실이네요 우선 딸하테 아빠와의 거리를 정확히 이야기해보는것이 순서같네요

정말 놀랐겠어요.아빠가 딸의 속옷을 가지고 장난치는게 눈에 보입니다.변태같아라는 말은 그렇지만 정상이라고는 못해요.딸아이한테 잘때나 혼자있을때 문잠그고(사춘기 핑계됨) 잠을 자게 하시고 단둘이 못있게 하세요.티내지마시고 지혜롭게 처신하심이 좋을듯 합니다.안산다면 뭐라하겠지만 살거잖아요.
남편 없을때 홈캠 설치 하세요 욕 나오네요

그후나는 엄마가 조그마한 원룸방을얻어줘서ᆢ거기서 생활했습니다 특히 여자아이데리고 재혼은 신중해야되요

그리고 엄마는 그런 짐승하고 계속 같이 살았나요?

그냥 있으면 안될거 같네요. 홈캠을 달아 증거 확보후 진지하게 얘기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기숙학교나..일본유학이나..어학연수라도..보낼수..있으면 보내셔요.결혼을..유지사려면..일단..딸과..남편분은..떨어뜨려..놓으셔야..합니다.아는척은..마싱고요.딸에게도..질문..마시고요.왠..유학이냐..어학연수냐..물어보면..다양한..견문..대학원서..쓰기도..좋다고..하시고..더..예기는 ..마시고요.이혼까지..생각하시는..거라면 증거를..모우세요.재산분할도..상담받으시고요.어려운..문제..입니다.아는척하는..순간..관계는..깨지고..예전으로는..못..돌아갑니다.
어떤방법으로 써서든 딸을 분리 시키세요 아님 가정을 깨던지 둘중 하나 선택하는게 ~
아...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남편의 마음에 이미 딸아이는 딸아이가 아니라 몹쓸짓하고픈 대상자가 되버린것 같아요... 무서워요..늦기전에 아이를 지키시려면 빠른 판만이 필요해요..남자들 한순간 이잖아요... 지인이 딸(초1)아이와 함께 재혼 (남편은 초혼) 알고보니 초5부터 2년여 동안 .... 끔직하게도...완전 지옥으로 나락되었어요.. 님이 그럴거라는게 아니고 마음 놓지 마시고 아이만 생각하시길...

남자들은 짐승 인가요? 다올님 말처럼 순간입니다. 딸을 위한 빠른 결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홈캠 설치하세요 딸하고는 둘이 외식하면서 티나지 않게 대화해보세요 새아빠는 무서운사람들이 많네요 힘 내시고요 ㅠ
에혀~ 지혜롭게 해결 됐음겠습니다
남자는 본능 을 가진 동물 에 거깝거던요 경재력 되면 헤어 지는게 맞을것 같아요 뭔일 았기전에요 홈캠 을 설차 해서 증거 잡눈개 중요 한게 아납나다 속옷을 숨겼다는건 무슨 뜻안지 그후 뭔일 이 일어난후 늦을지도 모릅니다 친구 도 남찬 이랑 한집애 살았는데 7살어린대도 가만 안두던대요 잘 생각 해보시고 결정 하새요

홈캠을 설치해서 증거를 잡기전에 사전에 딸이 피해를 입지 않게 하는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 딸과 조용히 시간을 내서 차분히 대화해 보세요~저라면 딸아이의 속옷을 숨긴걸 안이상 그남자와는 더이상 같이 못살거 같아요

소설 쓰신듯

이런예기 실제로 여러사람들한테들었어요 딸둘있는집도 두명다.. 남자없음 못사나요? 내자식이 있으면 가장 삶의 우선순위가 자식인것을요

남편이 가면을 쓰고 있어요. 안타까운 상황 입니다. 먼저 증거를 확보 해두고 아이에게는 비밀로 하세요. 엄마가 아이에게 돌려서 예기하시고 둘의 접촉을 컨트롤 하세요. 아이는 기숙사 학교가 어떨까요. 남편과 부부간의 만족도 대화를 돌려서라도 해보세요. 예를 들면서 남자변태 어떻게 생각하는지 혼자 해결 할때도 있는지요. 상대방 자존심 참고로 하세요
그래서 딸 데리고 재혼은 안하는게 옳은듯...

새아빠랑 분리가 최고인듯한데요 겁나네요

저도. 고딩때 자취할때. 유독 새로산 속옷은 빨래줄에. 널어두면 없어지더라고요~ 그 근처에 변태가 살았던것 같아요~ 아마 남편이 변태 인것 같아요. ㅜㅜ 큰일 나기전에. 잘 해결했음 합니다~

이미 관계는깨졌다고 봅니다~~ 같이 살아도 예전관계 처럼 돌아간다는것은 어려운거 같아요ㅠ 증거 확보해서 지혜롭게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딸 속옷을 감춰두고 남편이 본다는건 딸을 이성으로 본다는 것이에요 빨리 딸과 거리를 두게 하고 이혼만미 답입니다

선을 넘었어요 불안합니다 저도 딸애있는입장으로'

딸과 대화 나눠 보세요 아빠가 딸한테 한 행동들
세상 사는게 참 어렵고 힘들어 보여 사연이 보자니 답답 하기도 하네요 주님♡ 아무일 없도록 믿음을 주세요

(아쉬워요)

딸에게는 비밀로 하시고 증거를 가지고 해결 해야겠지요. 어머님이 경제력이 된다면 이혼도 고려해야 겠지만, 남편이 발뺌하면 이혼도 쉽지 않고요. 힘들지만 딸을 지키시면서 문제를 해결해보세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