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년이면 향수병 심하겠어요
18년이면 향수병 올만해요

공감은가는데 그래도 부모님이계신 이곳이 더좋지않나싶네요
성장기를 보낸 지역이 자기의 고향이고 그 곳을 떠나면 향수병이 걸리지요 시아고모님에게는 한국은 타향살이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가시는건 어떨지
두 나라를 왔다 갔다하며 사시긴 힘드실까요. 부모님께 솔직히 말씀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한국내에서도 왔다갔다가 간단하지가 않은데 외국을 갔다왔다가 쉽겠나요? 비행기 운행시간이 2~3시간이내의 지역은 낮을지 몰라도요
부모님을 먼저생각하시는게어떨까요?
같이가세요오!!

한.쿡.말.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