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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합니다 선생님
에이 쪽팔릴게 뭐있어요! 순진하면 또 그거의 나름대로 매력있는거죠! ㅋㅋㅋㅋ! 그롬. 취미가 뭐에오?!
취미는 축구 동호회 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성실하게 사셨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동갑인데요. 다 떠나서 저런 게 순진한 남자인진 모르겠고요. 여자는 잘생기거나 매력있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찌질하고 답답하다면 외모나 성격에 문제이지 저런 특성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보통 이 나이대는 결혼전제로 만나는 경우가 많아서 돈 벌어서 어머니 가져다드리는 남자는 좀 마이너스이고요. (경제적 독립, 정서적 독립, 마마보이, 집안형편 어려움 등 여러 생각이 들게 됨 - 단순히 효도를 한다의 느낌으로 와닿지는 않음, 본인도 효녀이나 저희부모님은 너 결혼자금 모으고, 집 살돈 모아라 하는 부모님이기에 가치관 차이라 보시면 됨)
감사합니다 ㅎㅎ

당신은 청년부자네요^^ 부럽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날나리들보다야나아도
감사합니다 ㅎㅎ
순진한게 아니죠 나이들면 후회하게 됩니다 제 주변 절반이 그래요 다 어머니 드리는것도 좋지만 적당히 모임도 나가고 이런저런거 조금씩은 경험해야 40 넘어서 50 넘어서 후회 안해요 나이들면 하고 싶어도 체력이 건강이 안되서, 나이들었다고 사회에서 무시합니다 적당히 노는게 맞아요
네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오히려 반대로 생각합니다. 술, 담배, 도박, 유흥에 돈 쓰지 않고 성실하게 살아온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를 챙기고 열심히 모은 돈을 드리는 모습도 효심이 깊어 보여서 좋은 인상입니다. 다만 여성분들이 싫어하는 것은 순진함 자체가 아니라, 자기 생각이 없거나 지나치게 소극적인 모습일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착하고 성실한 것과 자신감이 없는 것은 다른 문제니까요. 32살이면 아직 충분히 젊은 나이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이 잘못된 것도 아니고, 누구에게 쪽팔릴 일도 아닙니다. 오히려 그런 성실함을 좋아하는 여성분들도 분명히 많습니다. 너무 스스로를 낮춰 보지 마시고, 좋은 인연 만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ㅎㅎ

제아들과 동갑이네요

"결혼 후에도 엄마가 가장 우선이라면 배우자는 평생 외로운 결혼생활을 하게 됩니다. 효도와 부부관계는 다릅니다. 결혼했다면 이제 가장 먼저 지켜야 할 사람은 배우자입니다."
네 결혼해서는 그렇게 안해야죵😊

일명 마마보이라 하죠 여자들이 젤 싫어 합니다
글쿤요 감사합니다 ㅎㅎ
아니예요.그런생각마세요 착실하게 잘사시는것같아 좋아보이는데요~~
감사합니다 ㅎㅎ
마마보이네요ㅎㅎ젤싫어해요 여자들이 돈모으세요~~
돈 모아서 점부 금으로 사드리고 있네요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어머니 다드리고 요령없고 여자들 결혼하면 고부갈등 생겨요 지금이라도 돈을 본인이 모으시길요 투자같은거 하지말고 정기예탁이나 예금 모으시길요 돈을 계속 어머니한테 맡기고 달라고도 못하고 싫은소리도 못하면 결혼하지말고 그냥 어머니 아들로만 사세요
감사합니다 ㅎㅎ

정말 말씀하신대로 순진하게 살아온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본인도 이제 새로운가정을 준비해야 할것같습니다 본인수입을 요즘젊은사람답지않게 다 부모님에게맏겨놓은것은 본인이경제적인관념이 부족해서인가요? 이제붙는 부모님이 어떻게 금전관리를해왔는지 확인해볼필요가있고 앞으로는 본인이 주위가까운분에게 어떻게하는지 알아보고 나에게. 맞는 계획성있게 금융제도에 생활해야할듯 합니다.언제까지 부모님 울타리안에 사실수는없는일이니까 이제 본인스스로 지혜롭게 울타리를 구축하고 생활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잘 사고 계시네요. 알뜰하게 벌어서. 나이 먹어서 후회는 안 됩니다. 돈은 누가 거냐 주는 거 아니거든요. 잘하시는 거예요 어려운 시기에

진짜 순진한 남자시면 저런걸로 본인이 순진하다 생각안하죠 본문에 있는거 저도 다 안하는데 스스로 순진한 여자하고 생각안해요 ㅋㅋ
주위에서 점부 순진하다고 해서 여쭈어봤어요
제가 착실한 남자랑 살아보니 재미 없어요~ 살짝 놀줄 아는 남자가 좋더라구요. 근디 바람 피는데 끼 부리는 인간은 사절~
배부른 소리요!살짝 놀줄알고 끼부리면 바람으로 연결되기 마련이요~그러다 방심하면 골로가는 인생됨요!! 댓글만 봐도 남자 잘못만나 얼마나 개고생 하는 님들이 많던가요?착실한 남편에 대한 감사함과 고마움을~~

32살에 술 담배 유흥 도박 전혀안 하신다니 남다르게 건실하신분이신거 맞아요 그런데 돈벌어 어머니께 왜 드리시는걸까요? 이유가 있으실텐데 그게 잘하시는거다 잘못된것이다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시쳇말로 *피같은 내돈* 이라는 말이 있듯이 내돈은 내가 지키는게 현명할꺼 같아요. 그리고 여자들은 그런남자분을 어떻게생각하시는지 궁금해 하셨는데 흔히들 여자는 외모 남자는 능력이라는 관점이 있잖아요. 여자들이 봤을때 상대남자가 능력있기를 바라지 그 어머니가 능력있길 바라는 사람은 없을듯 하네요

일단 마마보이라 판단될 것이라 여자들이 싫어할 거예요. 지금부터라도 본인 수입을 본인이 관리하지 않으면 결혼 어려울 가능성 높고 결혼하더라도 배우자께서 힘드실 것 같아요.

착실하고 잘사시는거예요 대견합니다 응원할께요
유흥 도박 술 담배도 안하시면 본인이 그냥 모으세요 부모님은 용돈만 드리시구 제 지인들 부모님한테 돈맡기고도 안좋은일 생긴애들 보니까 본인이 유흥 도박 술 .담 안하시면 본인이 관리하는게 나을거같아요 모아서 저축도 보험도 집사고 차사고 이런식으로 제생각은그렇습니다

그럼일열심히돈벌어라나는너거아부지다말들어75세너거아부지보다 나이가많재.부산가시내.별야다.끝

경산남.경산에서.포도농사나해 나는.75년살아도그냥그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