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린나이에 남편을 만나
아들둘낳고 가저은돌보지않고 술 폭행만 일삼아 너무힘들어
큰아들 대학때 이혼을하고 지금의남편을 만나 지내온지24년인데
너무나 사는세월이 힘들고 술 먹ㅈ고 일은제대로 않고 혼자벌어살아오면서 4년전부터 아예 일을않고 술과벗삼아 살아온남편인데
진즉헤어지디못한이유 두번은 실패하기 싫어
미운정 고운정24년
지금의 저사람 초록치매가 온것같아요
이번에는 정리해야지 했는데
저렇게 병이 왔어요
주변의가족들은 없는데
저사람을 어찌해야 할까요~
모질게두고 떠나자니
발걸음이 안떨어지고
앞으로 더힘들어질것을 생각하니
너무고민되고
가슴이 터질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