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양육하는 돌씽남입니다
이혼당시 사업이 무너지며 가정형편이 많이 기울어서 다툼도 많았고 대화도 단절됐었죠
그러던 도중 아내의 외도사실을 알고 사실을 말하지않은채 이혼해서 보내주었습니다
막상 빚 8000정도를 이악물고 2년동안 갚아내면서 악착같이 살고 5년정도 된 지금 이제 아이들도 꽤 컸고 뿌듯한데 이제와 삶이 너무 공허하단 생각이 자꾸 드네요..우울증인가 싶기도하고..많이 지쳐있다는 생각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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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써주는익명사연
2일 전
가입 환영합니다^^
기쁜 일은 함께 나누고, 슬프고 힘든 일은 서로 어깨를 내어주며 반으로 줄여가는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