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럴때는 모자라도 쓰고 계시지 그랬어요.ㅎㅎ
ㅠㅠ 아기 초등학교가면 좀 살만해져여
오늘 고생한 자신을 위해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 들이켜시거나, 좋아하는 예능 보면서 훌훌 털어버리세요. 작성자님은 오늘 아침부터 살림에, 육아에, 인간관계까지 최선을 다한 멋진 엄마입니다. 절대 기죽지 마세요! 화이팅!

이불킥 정도지 그만한 일로 ㅈㅅ각,,,, 살다보면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죠,

와.. 걱정하는 척 은근히 먹이는 거 진짜 무례하네요;; 상처받지 마세요 ㅠㅠ 드라이샴푸 대신 가루 안 날리는 노세범 왁스 강추해요. 슥슥 바르면 유분기 싹 잡히고 정수리 볼륨이 마법처럼 살아서 내일 가기 전에 쓰기 딱 좋아요!
아직은 아이한테 손이 많이 갈 때라 그럴수도 있는건데, 콕 찝어서 얘기하는 분이 조금 얄미울수도요. 타인의 외모나 일에 너무 관심많고 말도 많은 맘들의 세계. 그리고 모임 안나간다고 은따 되지않아요. 주관을 가지시고 바르고 똑똑하게 키워나가시면 고쟁이 입고 다녀도 엄마들이 다 부러워하고 먼저 만나자고 줄설겁니다.
그럴수도..있죠. 디스하는..그분과는 거리를 두셔용
ㅋㆍㅋㆍ 그땐ᆢᆢ 웃으시며. 솔직하게. 말씀하세요ㅡㅡ 오늘. 머리 좀 안감았드니. 좀. 떡졌나봐요ㅡㅡ 00맘. 그렇게. 제가 지져분해 보여요ㅡ 호ㆍ호ㆍ 이래서. 사람은. 하던대루하고 살아야하는데 게으름 한번 피웠드니. 딱. ! 걸렸네 ᆢ 그냥. 쿨ᆢ하게 웃으며. 넘기세요ㅡ 머리. 안감은게 그게. 뭣시라고 그런. 맴까지. 드셔요 ㅡ괴안아요ㅡ

여자들이란 참... 수다로 사람도 잡아요 ㅎㅎ

참 젊은엄마들 대단하게 선을 넘네 ᆢ차라리 뭐야? 우리 만남이 패션쇼냐? 이휴 그 시간에 차라리 난 책이라도 보겠다 남 뒷다마나 까는모임이면 간다하고 나와버리죠? 실속없는 귀한시간에 주무세요 끝내고 ᆢ실속없는 모임이네딱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