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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 이미 이혼한 상태라.. 지금은 소송 자체가 안될거같아요
그리고 그땐 속고있는 기간이라...사이좋게 헤어졌습니다
그렇죠.. 지난시간 한심하네요 내가 너무 멍청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얼마나 힘드실지..다 떠나서 오래키운 자녀마저 내 친자식이 맞을까 고민이 된다면 참 답답하시겠어요. 저라면..아 그래도 일찍 헤어져서 다행이다하고는 앞으로 연을 끊고 돈은..사실 안받겠지만 화난 마음 돈으로라도 배상받고 싶으시면 전처와 애기를 해보세요. 물론 전처가 거절하면 어쩔수없지만ㅠ 친자확인값이라도 내놔라 할 것 같기도하네요
그런 생각도 해보긴했죠.. 인연 끊고살자 하다가고 괘씸해서..마침 내명의로 되어있는 차도 있겠다. 이렇게라도 화풀이 하자...ㅜ.ㅜ
그마음이해합니다 카르마의법칙언젠가는 죄받아요 뺏을것은다가져오세요
제 속이 편하려면 그게 좋을거 같아요 댓글 감사해요

차뺏고 집 쫓아내세요. 근데 글쓰신분 미련이 남아있는듯 보이네요.
어이쿠...미련이라뇨..헤어진지 벌써 12년인데 절대 아닙니다 화가 나면서도 한편으론 아들에 엄마라.. 딜레마죠...

이런 사건 많아요 그러니 여자 잘 만나야지요
흔한 일 같다가도 직접 내일이 되니 스트레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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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진실은 전처가 결혼과 출산경험이 있는 상태에서 제게 말하지 않고 저와 결혼했다는거 전처와 저 사이에 아들은 의심일뿐이구요

지난 과거사 용서하고 행복한 일만 만들면서 살기엔 인생이 짧습니다~ 지금은 비극이지만 지나고 보면 희극이니 넓은 마음으로 좋은 일 했다고 생각하고 날마다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멋진 생각이죠.. 실천을 할수 있을지 모르지만요..
그래도..200은..밥이라도 사먹게..해주셔요.(인류애) 아이가..있다니..요건..친자검사..진행해보시고요.
사랑해서 결혼한거 아님? 이제와서 그게 알려진대도 법적인효력이 있을까요? 전 두분의 잘못이라고 생각들고여 둘사이에 애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쫒는건 조금 과하다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아내분이 과거가 있었지 남편분하고 살면서 외도를 진행하거나 그런건 아니잖습니까? 남편분께서는 돌싱즈를 시청한다고 하셨는데 남들 돌싱에 대해서는 시청자로써 즐겨보시면서 정작 본인 아내분께서 그런 걸 겪은 분이라서 화가 나시나요? 그렇다면 내로남불이신데 ᆢ 좋은 해결점을 찿길바래요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용~!
아들은 본인 아이가 아니라해도 이미 본인친부로 되어있습니다 ~ 이제와서 그런의심은 할필요가 없지요

그래도 의심된다면 확인할거 같아요
있는거 없는거 다 뺏아도 될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