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과 상담 하세요 엄마가 힘내야 아이 돌 볼수 있읍니다 힘내세요
요즘은 그런행동이 무섭거나 겁네지않아도 될겁니다 드려워하시지말고 병원에가셔서 진찰받고 하시면 고쳐집니다 요즘사람들 틱 장애많습니다 종류도 다양하게 다틀립니다ㅡ힘내세요 지금은 무섭고 힘들고 그렇지만 지나보면 아무것도아닙니다 너무 애태우지마세요

괜찬습니다 다그렇게 큽니다 더어려운상황에도 학교생활합니다 강하게키우세요
선생님께 적극적으로 얘기하시고 ,아이의 지치고 다친맘 치료 센터도 방문해보세요!반친구들 과자나 선물도 돌려보세요! 제 지인분은 애가 셋인데 셋다 홈스쿨링 시켜요! 극성이라뇨?신체적 증상이 나타나고 애가 호소할 정도면 이미 정도를 벗어난것같아요! 눈치보지말고 내 아이생각만 하세요!
선생님께 먼저 도움을 요청하세요.저희 아이는 언어가 늦어 친구들과 소통이 어려워요.먼저 오픈하고 아이가 친구들이랑 지내는게 어려우니 쉬는시간에 교실에있는것보단 도서관에 와서 잠깐이라도 휴식을 취하고갑니다.
아이가 자존감을 갖게 하는게 먼저인것같습니다 아이가 사랑받는 존재고 틱장애는 이상한게 아니고 아픈거기 때문에 부끄러워할 필요없다고 위로해주시고 선생님과 상담해서 아이들이 놀릴상대가 아니라 도와줘야할 친구로 가르치게해야할것 같습니다

소아틱은 치료로 금방 좋아지는걸로 알아요 주변에서도 봤고요 틱증상이 좋아지시 교우관계도 개선되는것도 봤어요

저도 경험한 일입니다,지금은 성인이 되었지만 엄마가 흔들리면 안되요,아이가 소리를 내던 눈을 깜박이든 신경이 쓰이더라도 아이에게 하지말아라 그런말하시지 마시고 상담하세요, 저도 심리상담 했어요

나아지겠지 대부분 이리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주의에서 말합니다, 얼른 심리상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