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은 현실입니다ㆍ현명한 판단 하시길~
애 낳고 살면 이남자나 그남자나 거기서 거기에요ㅎ

불쌍하네요 그냥 혼자사시지 그럴빠에 왜 같이 삽니까. 아는만큼 보인다는데 이러니 이혼율이 높지
너무 고민되겠어요😢

30대 후반 직장인 남자입니다. 전혀 속물이지 않고 현실적이에요. 저같아도 경제력 있고 책임감 있고 미래 준비 되어있는 남자 만날거 같네요. 지금 남친이랑 잘된다는 보장도 없거니와 잘됐다고 하더라도 미래가 안 그려질거 같네요
운명이 바뀔수도 있는거같아요 영화 '만약에 우리' 내용은 시사하는바가 많죠
애초에 본인도 능력이 좋은게 아니면서 그런 마음이 있는거에요? 남자분이 안타까운데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놓아주세요. 그럴때는 본인 급여나 직장을 어떻게 높이는게 좋을지 고민하는게 정상적인 사고라고 봅니다. 남한테 의지하는게 아니라요. 선택도 책임도 오직 본인한테 있는거죠.

사랑도 돈이 잇어야사랑이에요 제나이 65세인데 일단은 결혼조건은 돈이에요 다음은사랑이에요 아무리사랑해도 돈없으면 싸우고 결국이혼까지가요
제 말은 글쓴분 본인이 돈 많이 버시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냐는겁니다. 본인 스스로는 바꿀 생각이 없는게 안타까운거죠. 결국 의지만 하는 사람으로 보여서요. 능력없는 사람이 능력없는 이성친구를 탓하는 부분이 좋게 보이진 않죠. 오히려 능력좋은 사람이 자기 능력과 비슷한 사람을 찾는거면 몰라도요. 전 제발 이런 내로남불 같은 사람들이 제 근처에 없으면 좋겠네요;
과연 결혼 조건이 돈 일까요? 그럼 고 현정은 왜 이혼 했대요? 있는 사람과 결혼한 사람은 다 행복하다고 하나요? 살아 보셔서 아시겠지만 인생이라는게 다 맘먹고 내가 하기 달려 있지 돈이 전부 해결해 주지 않아요. 돈이라는거에 굴복 당하지 않을 만큼 현실에 만족하며 미래를 꿈 꾸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맞아요. ㅉ
솔직히 말하면 안됩니다ㆍ그러면 남자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여요
요즘세대 보면 사랑으로 결혼하시분들 얼마나 있을까요? 돈 보고 결혼하죠 님 처럼 미친× 겁나게 많아요 별루 신경쓰지 마세요 남자입장으로 볼때 미래 나 보세요 친구모임.친척들 만나면 자신있고 말할수 있어요? 우리 이렇게 살아 설 좁은집에 빚만있고 아니면 큰집에 남편 좋은직장. 친척들 만나면 당당한모습 뭐 남편 맘 안들면 이혼하고 위자료 받으면 되고요 어럽게 고민하세요 사는게 다 그런게 아닌가요? 지금 이렇게 말 하는건 지금시대 여성들 하는겁니다 잘 판단해서 돈 지금부터 모아가면서 행복하게 살면되요

님은 선 본 남자에게 가야겠어요~ 미쳐서라도 편하게 그 남자랑 사세요.

몇몇 고깝게 보는 분들 계시는데 저는 저분 입장 충분히 이해감. 애초에 남자랑 여자랑 기대치도 다를 뿐더러 단순히 돈을 더 모았고 덜 모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에 대한 대비 차원에서 보면 저같아도 그 남자한테 갈거 같네요

그남자 한테 가서 그남자가 다른여자보고 저울질해도 인정고 살지 똑같이 당해바야 정신차리지 다 자신밖에 모르네 ㅉㅉ
풍랑을만나서 힘들게 고생해봤어요 끔찍하리만큼 큰배가 왔으면 당연하게 갈아타세요 미친년이면어떻고 작은배타고또풍랑만나면 죽을수도있어요 나는 남자입니다 사랑 ?사랑 ? 썩어빠진사랑타령하지말고갈아타세요 기회가왔어요 돈때문에 그무엇보다 하옅튼갈아타세요 잠시 욕먹더라도 편하게사세요 돈있어야 다툼도적어요 돈있어야 사랑도할수있어요
결혼은 현실이죠~ 떨림이 없어도 결혼해서 살면 감정도 생깁니다^^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들어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는 명언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사랑도 돈이 있어야 하는거고 결혼은 두말할 나위도 없구요
많은 고민?이 들수 있는 현실이기는 하네요~ 참~현실이라는게... 지금의 제 부모님을 보자면 어려운 형편에 결혼하셔서 나름 부러움 같은건 없으신듯 합니다. 저도 이성에 대해 님과 같은 고민에 빠진적이 있는데요~ 인생 천년만년 사는거 아니고 내일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오늘 지금이 전부일수 있거든요~ 돈이라는게 있으면 있는만큼 없으면 없는만큼 겪는 일들이 있습니다. 참~모순이 많아요 그 돈이라는게... 저는 좋아하는 사람과 알콩달콩 살고 싶네요~ 어려움도 헤쳐나가며 함께하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요? 배우자는 인생의 동반자 입니다. 생각.가치관이 같을순 없지만 나를 진정으로 아끼고 그 감정을 느끼는 나 일때에 비로소 사랑 아닐까요?
내가 만약 낭자친구라면 새남자 있는거알았다면 내손으로 당신을깨끗하게 정성스럽게 목욕시켜서 새남자에게 보내줄거같습니다 거기가서 행복하라고요 잘살으라고요 이런것이 사랑 아닐까요? 절대 미친년도 나쁜년도아님니ㅏ 갈아타세요 지금이 환승구간입니다

본문에 현 남친이 성실하다고 했는데 32살에 모아둔 돈이 거의 없는거부터가 성실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만나고 있는분이 계시는데 선을보고 돈이냐 사랑이냐 하는게 웃기고요 벌써 정해놓고 뭘 고민하는척을?합니까

미래가 안 보이면 헤어질 수도 있죠

고민할것 한개도없다 여유가 있어야 행복합니다 생각할거없다 무조건 돈많은 분과 결혼해야한다ᆢ

인생 편하게 사시려면 경제력 남자와 결혼하세요.
후자를선택하세요!실연당해서 울더라도,길가 전봇대에 기대서우는것보다,자가용속에서우는게 훨씬낫다는얘기가있습니다.서양속담에 ''가난이방문으로들어오면,애정은창문으로 달아난다''라는말이있습니다.돈있는사람과결혼해서살면,점점정이듭니다.☘️

맞는 말씀만 하심
돈. 네 좋지요 당신은 이미 돈에유 혹되있네요 그러면돈 쪽으로 가는것이 현실 이네요 이미사랑은멀 리 갔네요 사랑쪽으로가도 온전한 가정을 세울수 없을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