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은 것을 나누는 삶을 사시는거니 기쁨으로 받아 들이시고 함께 동참 하세요^^ 기쁨이 배가 됩니다. 우리는 어짜피 모든걸 주고 가야 하는 인생길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공적연금이란 나의 젊은시절 피와 땀과 눈물의 댓가입니다..... 그걸 어떤 기쁨으로 나누어야 한다는거죠???
공적연금/국민연금 집사람이 관리하며 월급여는 제가 사용합니다(집안소품구매 자동차유지 손주들 용돈등)
앞으로 더 심해지지 절대 변화할 일 없을 겁니다. 30가지도 넘는 헌금부담되어 교회이탈신자가 엄청 많다는데 현금자산도 교회갔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좋을듯요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기대하지 마세요
폭탄을 안고 살아가는 느낌입니다

남은시간~편안하게 보내시려면~황혼 이혼도~괜찮을듯,,,, 같이 있다고 행복한건 아니니깐~~~
고려사항으로 생각의 크기가 점점커져 나갑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참고,인내가 필요했지만,애들도 성인이 되고,세상눈도 옛날과는 다르다는걸~~참는게 미덕은 아니랍니다~
참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지금부터라도 생각 잘하셔서 어떤게 나를위한 삶일지 잘판단하세요 늦다고할때가 젤 빠른겁니다

서로 영이 다른겁니다.너무 걱정이 없는게 걱정입니다.아내를 따라 조용히 신앙생활 하심이 어떨지요?그러면 어느순간 마음의 평온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