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막막하시겠어요ㅜㅜ

의심만 가지고 단정은 안되요 원인도 있을겁니다 차분히 생각해보세요 마음에 평안을 유지하세요
자녀가 어리고 그냥 사실거면 덮으고 충고해서 델고 살고 이혼할거면 성인이면 모두에게 알리세요 주변지인들에게도 인간 말종 쓰레기라고
불안하고 배신감 느끼고 내 편도 없는 기분이 드시겠어요 감정이 휘몰아칠때 그런 감정들은 원인에 직접 부딪히는게손쉬운 방법일 수 있어요 부부로 살아온 시간이 얼마였는지 현재 아이는 있으신지 등 밤바다님의 배경을 전혀 못하니 더 알맞는 해결책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지만 남편분과 솔직하게 얘기를 해보시는게 우선적으로 드릴수 있는 조언이겠네요 기운 내세요 그럴수록 본인을 가꾸시고 취미나 소소한 일거리 찾아 하시길
느낌 만으로 안됩니다. 증거 수집 하세요. 맘 독하게 먹어요~ 살아가는건 혼자도 할수있습니다.

냉정하고 차분하게 증거를 확보 해두고 남편과 대화를 해보세요.
도와줄께요 증거를 잡아요
증거 자브시고 맞불 노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