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익명사연함에 올리는 글은 보내주신 회원님의 글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욕설이나 상처되는 말은 자제 부탁드리겠습니다 ♡

그러게 남편폰 몰래 와봐요
당사자에게 확인을 해보세요~~^^ 제 경우ㅋ 부모님이 친부모일까해서 검색해봤습니다^^;;

나이들면.여자들이.다.경험합니다 그래서 이혼자들이.죽을때까지한니다 우울증.하지말고.나.만에추미을가지세요 여행도하고.화이팅

그래서.혼자사는 사라많어요

요즘여자분들도.당당하게살아요. 나는.할슷있다
남편이랑 대화하세요 사실이든 아니든 남편이 어떤생각인지 아셔야 할것같아요 어떤 이야기든 들을 마음에 준비하시고~ 님이 생각하시는 그런게 아닐수도 있잖아요

가정이,중요,하지ㅠ

음... 본인도 어느정도 확신하고 아니갈 바라는 마음에 글올린거같은데.. 먼저 상삭이라는건 머리에서 지우고 본인 마음부터 다잡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살제 사정이야 어쨋든 어린여자들이든 나이가 쫌 있는 여자들이든 실제 상황 모르고 겉모습만보고 붙는걸테니까요... 그리고 아마 밖애서도 그렇게 행동할테고요... 자식들도 있을테니 자식들 생각해서라도 강하게 마음먹고 남편에게 조용히 얘기를 해보는게 좋겠네요.. 하지만 이미 아니갈 바라지만 확실하다면 계속 같이사는것보단 헤어지는 용기를 가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사람이란 머리로는 나이도 있고 그동안 함깨한 세월이 얼만데.. 좋았던적도 있었고.. 애들도 있는데... 하고 참자...해도 이미 한번 깨진 신뢰는 회복도 어렵고 매순간 본인과 배우자 그리고 주변인들도 상처를받고 힘든 시간이 될수있습니다 이런상황에는 오로직 본인 자신만 생각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뻥카쥬~~

힘네세요

그 나이에 뭐가 무서워 대화를 피합니까 직구로 물어보세요ㆍ
일단 남편분하고 대화하시고 물증 잡으시고 이혼 하시고 혼자서 즐겁게 사세요 무슨 나이먹고 그런 남편하고 사십니까? 앞으로 얼마나 살거라고
일단 대화을해보시는것이 우선입니다

꿈께세요

생각하는여인.참나 부인깨서.얼굴도예쁘대.남편들은.2년정도지나면.다른.절은여자에게.갑니다 본인은.자식이있나요

상대녀가 있어 사고친것으로 검색해봤나도 되겠지만 내 자식을 의심하는것일 수도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