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부터재미나게사세요

마음고생 하셨군요. 남편분 천국으로 보낸 마음 무슨 말로 위로가 되겠습니까 만은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뷰티크님 글 귀에 공감합니다. 저는 자식들에게 기대 할 마음 버리는 동시에 자식들에 무언가 남겨줘야 된다는 숙제같은 무게감 다 내려 놓았습니다. 조상님께 물려받은 것은 잘 보관했다가 주겠다 그 대신 아빠 엄마가 고생해서 모은 돈은 우리가 가고 싶은 곳 여행가고 먹고 싶은거 맛집 찾아 다니면서 먹고 품위 유지비 조금 아껴서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고 유기견 키우 는 분들께 큰 도움은 안되지만 간식 기부하고 들냥이 밥 간식 챙겨주고 죽을 때 까지 쓰다 남은 돈은 주겠다 못 박았어요. 글크 아빠 엄마 할머니 생신 크리마스 추석 명절 결혼기념 일 여행갈때 기본 20십 챙겨라 하고 직장생활 시작하는 동시 자식들에게 받고 있습니다. 딸은 40이 다 되어가는데 비혼주의라 해서 포기 하였고 나중 아들 결혼하면 지금 가족행사 에 받는 돈 손주 손녀 통장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마음고생 하셨네요 이제부터 잼나게 즐김서 사세요
세월은 빠르고 나이는 금방요 본인위해 사세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