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익명사연함에 올리는 글은 보내주신 회원님의 글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욕설이나 상처되는 말은 자제 부탁드리겠습니다 ♡
첫사랑은 가슴에 머물때 아늠답습니다. 첫사랑도 같이 있으면 어느순간 후회만 남습니다. 헤어진이유있었을때 가슴아픈거로 족합니다. 가정을 가지는것은 열정이 아닌 안정입니다. 그냥버리시고 행복한 결혼생활하세요

제발 정신 차리세요. 불장난 같은 도파민에 끌리겠지만 나중에 후회합니다. 모두에게 비난받고 둘만 생각하는 그 이기적인 사랑이 얼마나 갈것 같나요. 결혼하고서도 그 감정에 휘둘려 몰래 만나고 바람피울거라면 예비신랑을 위해서라도 파혼이 나쁘지 않을것 같기도요. 예비신랑 조상님이 미리 돕는거일지도...
쓰니님의 맘이 젤 중요하긴하죠..근데 만약 첫사랑을 선택하시는것면 남자친구를 포함해서 가족들이 정말 충격을 먹을수밖에 없겠네요...결혼해서 후회할것같음 안하시는게 맞구 근데 첫사랑을 선택 한다해도 첨엔 좋더라도 사람의 맘이란게 변하니깐 그것도 걱정이네요..충분히 차분하게 생각해보길 바라요.
새신랑 불쌍하니 파혼하세요
그감정은 오래못가고 또 예비신랑을 선택하지못한 후회로남겠죠
첫사랑은 첫 사랑일뿐! 헤여졌다 다시 만나면 처음에는 그 감정인듯 오지만 분명 실망하고 후회 할것입니다! 그 첫 사랑 능력은 되나요?끝까지 변치 않을것을 확신 하나요? 열에 아홉이면 첫사랑 다시만나 후회 하더군요... 예비신랑이 불쌍하네요 예비 신랑에게 솔직히 말해서 차라리 버려 달라고 하세요! 정신 차리시고요... 만약 결혼을 택한다면 그 첫사랑과 연관된 지인 모두 차단하시고 전번도 바꾸시고 예비신랑 에게 잘 하셔야죠...
안녕하세요.. 혼란스러운 마음 위로 하고 싶군요.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자신의 마음에 귀 기울여 보세요. 옛 남친이 왜 지금 인지를 그 사람 참 나쁜 사람 입니다. 잊지 않고 매 순간을 그리워 했으면 벌써 용기 내 재회를 이야기 했어야죠.. 여태 있다가 결혼 한다니까 갑자기 마음이 급하게 돌아 님을 흔드는 모양새가 몹시 경솔하고 비겁해 보입니다. 그렇다고 현 예비신랑이 바람기질이 있다거나 백수거나 한다면 생각해 볼 문제지만 님을 사랑해주고 성실 한 분인데 부디 과거의 사랑에 목말라 하지 마세요. 결혼은 가슴 뛰는 사랑보다 안정감을 느끼고 따뜻함을 느껴야 합니다. 아무토록 현명한 결정 하시길 ..

정신차리고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아요, 결혼식 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첫사랑은 잊어버리세요.
응원합니다 어떤결론을내리이든 본인의 결정입니다 그것이 인생인듯싶군요ㅎㅎ어떤걸정하든 응원합니다
누군가와 결혼하면서 그만큼의 확신이 없었나요? 결혼은 내 평생의 반려자를 찾는것입니다 순간적인 끌림인지 설렘인지 아니면 동정인지 본인 감정에 솔직히 물어보고 본인의 마음을 먼저 정하세요 첫사랑의 설레임이나 예비신랑에 대한 미움은 그다음입니다 후회하는게 인생이지만 최선의 선택으로 살아가는것 또한 인생입니다 결혼을 마음먹었는데 이사람이 나에겐 전부다라는 마음이 없다는게 안타깝네요

찿아왔다는 그남자, 아주아주. 참으로 나쁜 ㄴ입니다.자기밖에 모르는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사람은 반드시 배신을 합니다. 뿌리치세요.정말 그렇게 사랑한다면 나타나지말던가..좀더 일찍 나타나던가 했어야지..한심한 ㄴ이니까 잊어요..그리고. 님도 한심하십니다..참! 철이없으신 님 은 어떤 선택을하시던 엄청후회하실것 같은데. 결혼상대자만 피해보겠네요. 님 님 님. 철 좀 드세요..
ㅎㅎ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었네요. 결혼식 일주일 남기고 첫사랑 남친을 만나다니요? 제정신 입니까? 이결혼해도 당신은 첫사랑남친과 100,000% 연락하고 바람필겁니다. 예비신랑님이 불쌍하군요. 파혼하고 첫사랑 남친에게 간다면 당신은 천벌 받을겁니다. 결혼해도 첫사랑 남친 머리속에 꽉 박혀 있겠죠. 어느선택을해도 님은 불행할겁니다. 첫사랑 남친연락을 받은 날부터~

안녕하세요 이제 중년을넘긴 남자입니다 사연을읺어보니 첫사랑라는 녀석이나쁜사람이네요 결혼식일주일남은사람한테 찻아가기는외찻아갑니까 찻아가서 뭐할려구 붓잡고 울려고요 아님 하룻밤 풋사랑이라도 할려구요 그건아니지요 지금하고 있는 결혼식에 집중하시고 마음을 정리하세요 괜희 흔들리지마시고 정리는정리하고 하고 새출발하십시요
현재까지 인생에서 제일 힘든 일이 닥쳐왔네요 뭘해도 후회는 남을거같네요 예비신랑은 무슨죄인지 첫사랑은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호르몬이 문제입니다. 그네메 호르몬만 아니였음 난 지금 이러고 살지 않았을 것입니다 19살 그사람 알고 죽도록 사랑했죠 그도 무뚝뚝하지만 저를 사랑하는 줄 알았습니다 6년을 사귀고 결혼 허락을 받으려는데 지금의 시어머니가 극한 반대를 하더군요 가난하다 라는게 이유였죠 전 이남자 아니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의 반대가 시작되고 남편은 즈네엄마 뒤에 숨기 시작했습니다 숨이 쉬어지지 않았습니다 난 숨을 쉬어야 하는데 숨이 쉬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떠나라고 말하는 시어머니 떠나오는 내 뒷통수에 대고 하는말 ,,, ,,정히 시집가고 싶으마 내가 포크레인 기사하나 소개시켜 주랴,, 라고 묻데요 내 뒷통수에 대고 묻더군요 전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복잡한 사연 엉키고 엉켜 결혼했습니다 비굴하고 존심 상하고 모진소리 수 없이 들었죠 늘 즈네 엄마뒤에 숨은 남편놈 세월이 약인지 10년 사니 다 포기가 되더라구요 너무 아팠던 일이 많아 지금은 모양만 부부로 살지요 중환자실 누워있는 시어머니 감기걸린 내콧물을 그 손등에 가득 발라 드리고 싶은것을 꾸~욱 참았습니다. 그네메 호르몬만 아니였음 남편과 절대 결혼하지 않았을것입니다 사랑은 유통기한 반드시 있습니다 사랑을 보지 말고 사람을 보세요

첫사랑이 나쁜놈인데 결혼 축하한다고 잘살아하고 응윈해주고 가야지요. 결혼 방해하러왔나요, 여자분 제발 정신 차리세요.흔들리면 안되요, 인인생최악이예요
첫사랑분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구요 지금 결혼할 분이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정신차려야지! 내 아들 이런 여성만나 감정 소비할까 무섭네..
아서 아서 뒤 돌아 보지말고 갈길 가 그리고 신랑한테 헌신적으로 잘하고 살어. 에고. *,.* 먼 미래가 보인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