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끙끙 앓다가 고민을 만들게하는 당사자에게 참고 참다가 터트리게되서 인간관계에 대해 주변정리기 되다보니 주변에 사람이 좁아졌어요, 내 마음을 상대방에게 직설적으로 털어놓으먼 되려 돌아오는 말은 상처뿐이였고 끝끝내 긴 연을 이어가긴 쉽지 않더라구요, 살면서 결국 남는건 저에게 가족뿐이네요 ~개인적인 일로 오랜만에 당근을 들어왔다가 신기하게도 어떤 글을 보고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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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써주는익명사연
2일 전
가입 환영합니다^^
기쁜 일은 함께 나누고, 슬프고 힘든 일은 서로 어깨를 내어주며 반으로 줄여가는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