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입 환영합니다^^ 기쁜 일은 함께 나누고, 슬프고 힘든 일은 서로 어깨를 내어주며 반으로 줄여가는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요♡

저는 이제 50대초입니다. 젊을때처럼 힘들다고 누구에게 하소연을 하면 좌절할수 없고, 어린 아이처럼 어린광을 부릴수도 없습니다. 힘든일이 있을때는 한밤에 산책길을 걸으면서 주변을 천천히 보면 하늘을 보기도 하면서 늘 익숙한 동네에 건물을 보면 아무생각을 안하는 내자신이 느껴집니다 . 그러다 잠시 뛰기도 하고, , 그러다 보면 머릿속 잡념이 사라지더군요. 그럼 저는 내일 아침은 무엇을 먼저 할지 생각을 하면 마음이 크게 힘들어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많은 시련을 견디고 지금까지 오다보니 왠만해서는 이제 힘들다 생각보다는 뭐 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 할까, 내일 아침은 일찍일어나서 이것부터 하자 생각하면 고민은 사치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열심히 내 할일 내가 할수 있는 일을 하게 되면 마음이 편해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