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을 바라보고 있으니
참 오만가지 생각들이 다 듭니다
지금껏 어떻게 살아왔나 싶기도 하고
어쩔땐 내 자신이 참 대단하다가도
어쩔땐 바보 천치같다는 생각도 들고
근래에는
그저 모든걸 내려 놓는 연습을 하는중입니다
살아온게 없어지지도 않고
또 돌이킬 수도 없는거기에
그저 묵묵히 걸어 가려 합니다
조회 2
대신써주는익명사연
3일 전
가입 환영합니다^^
기쁜 일은 함께 나누고, 슬프고 힘든 일은 서로 어깨를 내어주며 반으로 줄여가는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