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아닌데. 누명을 쓰고. 메어지는. 가슴을. 쥐어짜던 한때가 있어습니다
너무분하구 억울해서. 참다참다 결국엔 병원신세에
정신적인. 약 까지. 수년동안 복용하구. 이제는 잊고
사는데. 어리석은 것이 인간이기에. 아니다. 싶으면
손을 빨이틀고. 일어서는게. 가장 빨이 회복이된다는것을. 못깨닪고. 인간은 고쳐스는게. 아님니다
바보나 하는짖임니다 좋은세상임니다. 배울것도 많고 끙끙알고 있을시간조차 아까운세상 인걸 깨닳았고 지금은. 행복이 넘치는 인생을 살고있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