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심하게 싸웠어요.올케 언니 교통사고나서 저보고 병간호 해달라해서 돈 받고 했어요.근데 오빠가 갑자기 술고먹고 저보고 시비걸더니 그만하래요.그래서 그만한다했더니 병원에 와서 저를 땨려서 저도 치고받고 싸우고 집으로 올라왔네요.아무 이유없이 그런게 지금도 열받네요.제가5월27까지만 한다고 한개 서운했는지 저는 지금도 이해가 안가요.술먹으면 가끔술곤주 부리건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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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써주는익명사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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