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주부인데 친정아버지 시어머니 요양원보내시구 본인은 암환자인데 요양원비 벌러다니구 남편은 집에서놀구 딸은 독립해서살다가 요즘경기가힘들어서그런지 달마다 백씩 생활비가저가구 아들은 결혼해서 살긴사는데비정규직이라 애키우는것두 힘든거같아서 가끔 생활비데주구 요즘 내가 너무힘들구 지치는거같아요 남들은 내가제일행복해보인다구하지만 누가속을알겠나요 친정오빠도 혼자장애인이라 힘들어서 매일돈달라해서 요즘은 차단해서 연락을끊구사는중이예요 마음도편치않구 언제쯤 마음편하게살수있을까요답답해서 하소연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