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 그늘에 기대어 사시는것 부럽네요 저는 기댈수가 없어서 일할수밖에 없어요 아무것도 안하면 심심해요 뭐라도 배워보세요
진심댓글 감사합니다. 다 알수는없죠. 저도 다 말을못하는것도 있고요. 그럼에도 댓글감사드립니다.

그래도 활기차신 분인가 보네요 다들 님처럼 살아요 넘 걱정 마시고 항상 즐겁ㅇ게 사세요 인생에 있어 살아가는데 문제는 있어도 답은 없어요 답은 내 마음속에 있어요 즐거울 하루 되세요
아내가 저를 따라 이사 13번을 해서 전국을 다녔는데 육아하면서 도와줄사람도 친구도 아는사람도 없어 힘들어 했습니다 결국 아내는 그때그때 일을하면서 동료와 친구를 사겼는데 그게 큰도움이 되었다고합니다 여자분들은 친구가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외부활동이나 아르바이트라도 직업을 가지시면 좋을것 같네요

작성자님께서 외로우실때 참 힘드시지요? 조금 더 생각해보면 엄마라는 존재가 방황을 하게된다면 아이들도 많이 외로울겁니다. 외롭다는게 얼마나 힘든것인지 이미 아시는 고통을 내아이들이 느끼게 할순 없지않을까요. 살다보면 애들도 다 크고 더이상 부모가 필요없어질때가 옵니다. 그때가서 뭔가 하고픈걸 하셔도 늦지않아요. 자식은 크고나면 돌이킬수 없는법. 지금은 엄마니까 엄마로서 충실히하며 이것도 나니까..할수있는 일이란걸 아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