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잔인하죠 ᆢ남편이 남의편이라고? 원래 본성이 앝은 사람이고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접으셔요 정말 인생은 허들 넘기같애요 ᆢ그리 심한편이 아니잖아요? 우리형부는. 검사시절 위암으로 거의 잘라내서 첨에는 너무 말라 곧 갈줄 알았지만 지금은 서초변호사하고 살아요 ᆢ혼자서도 잘 견뎌내서 보여주세요 ᆢ혼자서 견딘사람은 무서울게 없고 강하게 삽니다 ᆢ할수있다고 항상 뇌를 속이시고 살아야 될 이유를 세우세요 ᆢ이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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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써주는익명사연
2일 전
가입 환영합니다^^
기쁜 일은 함께 나누고, 슬프고 힘든 일은 서로 어깨를 내어주며 반으로 줄여가는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