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참한 기분까지 드시다니ㅠ
데이트가 비참하면 넘 슬프죠
그만 만나세요.ㅎㅎ;;;; 하고 말하고 싶어요. 그래도 좋으면 계속 만나야죠.

님이나 잘해요. 누가보면 지는 얼마나 잘사는줄? 익명이라도 이렇게 남의 고민을 쉽게 말하지 말아요
님을 사랑하지 않는겁니다. 아깝다는 맘을 갖는다는건..ㅡㅡ
검소한 남녀가 오히려 결혼해서 살기는 더 좋습니다
명품사주고 비싼데 가서 기분내는거 퍽좋아하는 남편 과 결혼해보니. 씀씀이 너무크고 큰돈. 못 모아요~ 결혼 집사기 목표로 돈모은는것 같기도한데..
속물아닙니다. 그거 못고쳐요. 결혼하면 더합니다. 그냥 짠돌이입니다. 절약은 알겠지만 같은 여자 입장에서 통크고 베풀줄아는 남자 만나세요.
결혼하면 더하면 더할듯...
그분은님에게 사주는게 아까운게아니고요 돈쓰는게 싫은거에요 그런분들잇어요 나중에는잘사시겟네요 태어날때 돈쓰는걸싫어하게태어난겁니다

다른 남자 만나보심이? 저도 짠순이라 짠돌이 만나고 있는데.저보다 수입이 많은 사람이라 저보다 돈 더 써요. 가성비 따지는 사람이라 비싼 것 못 사먹어서 그럴 경우 제가 사줘요. 님을 사랑하면 돈을 쓰게 돼있어요. 딱 반반이라니... 먹는 양도 딱 반반인가요? 님께 돈 쓰는 게 아까운 것 맞는 것 같아요.

돈이 인생의 목표가되도 목적이되선 안되죠

또혹시 몰라요 결혼함 오히려 조은면이 있을지도
하~이구!!알뜰 살뜰하다못해 짠돌이 맞고요!결혼전 반반 나눔의 끝 단위 백원까지도 계산할 정도면 결혼후 반드시 가게부나 일일이 영수증 확인할 분 같아요!!정말 검소하고 절약 하는건 이것과는 다르다고 저는 생각해요!!평생 스트레스 받으며 살 자신 있으신지?신중히 생각해 보심이 좋겠네요! 제생각요~~

요즘 젊은사람 반반 개념 너무해ᆢ 휴 ᆢ숨막혀 못살듯ᆢ계산기처럼 인생을 산다는건 싫다

결혼해도 바뀌지 않을겁니다 늘 답답함에 연속이겠죠 서운함이 쌓이다보면 싸움으로 바뀝니다 미래를 생각하신다면 잘생각해보시길

결혼하면 지옥임…ㅠㅠ 이휴
좋은 분 만나서 행복하세요

다읽기도 싫었어요 빨리 헤어지라고 하고싶어서요 말할것도 생각더할것도없어요 사랑도아니고 인간미도없네요 시간 낭비하지말고 이별통보하고 내생활하다보면 좋은남자 만날기회가 금방올겁니다
제가 볼 땐 남친은 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저는 10년째 사귄 여친과 부득이하게 헤어질 위기에 처해 있는데 제 전재산 중 절반(10억)은 줄 용의가 있습니다.

제가 50대인데 나도 그렇게살았는데 그러다 미혼입니다 제가 무능한편이라 사업도 한전없고 주식은 잃어만밨어요 부동산은 사고팔아 시세차익 남겨본적없고요. 쌀데 맞춰서 사지도 못했어요. 근로소득만 모아서 경기도에 상가 아파트 오피스텔 매입했는데 타이밍 좋게는 못했어요 그건 신의영역. 재산가치가 대충 20억중반인데 상가 공실한개있는데 그거빼고 월세 은행이자 까지 매출은 630정도 공실해결되면 800정도인데 빗은 한푼도없고 보증금은 백프로 현금보유. 다주택은 대출안되서. 1년 생활비는 비상금 유지하고. 매출이니까 건보료 세금이 상당해요 그래도 나이들어. 취직안되는데 혼자 쿠팡 물류. 경비 이런일안해도 먹고는살고 혼자ㅈ나홀로 소송중인데 끝나면 동남아가서 지낼라고해요 물론 결혼 못하고 아이 없는게 많이 후회되는데 무능한내가 돈버는 방법은 안쓰는거 뿐이드라고요 그렇게라도 안했으면 전 지금 아파트경비로 라면끓여 먹고 있었을거에요 인생은 정답이 없고 모가 옳다고 판단은 못하지만 전 님 남자친구 이해합니다 돈없고 빽없고. 특별히 학벌이 대단히 좋지못한 하층민이 끝까지 살아남는 방법중 하나니까요. 지금 삼선짬뽕 먹고싶은거 참고. 너구리 끌여먹는걸 반복하고 몸에배다 보니까. 그나마 지금 경비 안해도 생계가 두렵지않고 해외서 놀면서 지내야겠다는 생각도 할수 있는게 아닐까합니다 선택은 당신이. 하세요 당신은 소중하니까요
님 그래서 님. 50대에 혼자인대 행복하세요? 요즘 50대면 엄헌짓 안하면 그래두 밥벌이는 해여 아. 그리구 처 자식에 행복은 덤이구요 돈? 그거. 뒤질때. 다 두구가여. 님 너구리. 드신다구 햇죠. 그거 자랑 아니에요 50대에 동남아가서 일안하구 거기선 부디. 결혼 하시구. 늦게나마. 너구리로 배채운 보답 받고자 스테크는 꼭 드시고 잘사시길 빌고빌어요 ^^

건실한분인건 인정하는데 좀덜모아도 연애도하고 결혼도 했으면 사람사는게 뭔지 두루 격어보시고 처자식하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지않았겠어요? 지금쯤 20억은 없어도 10억으로도 가족과 재미있을수있고 해외놀러안가고 보통사람들처럼 직장다녀도 주말에 가족과 캠핑이라도 다니며 너구리도 먹고 탕수육도 먹을수있을텐데요

음~~ 돈 쓰는게 아까운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그런 교육을 받았거나 그럴수밖에 없는 환경이었거나 사연자께서는 그런남친을 이해 하거나 아님 헤어지거나 근데 중요한거는 그 남친은 평생 그렇게 살거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