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사위를 데리고 어디에쓴데요. 아프면 병원가면. 되는데~ 결국 훌륭한사위봤다고 본인자랑하는건데. 그게 내행복과 관계없다면 왜 고민하는지. 지금 남자를 놓쳐 평생 후회로 살지? 재수좋아더 잘살지? 는 모르지만 현재의 남자는 본인이 검증한건데 왜 고민하죠
정답은=그남자와결혼하세요.하루를살아도행복할수있다면,나는그길을택하고싶다!🎵라는,김종한에 사랑을위하여,노래가사처럼~하루를살아도,맘에드는남자에팔베게베고,달콤한잠을자는것이행복합니다.의사랑산다고,행복한삶이될지장담은못합니다.결혼은,나자신을위하여하는것이지,엄마를위한결혼이아니잖아요?엄마를위한결혼은,아빠를만난걸로끝났어요.본인의행복을위하여,본인이선택하세요.조금가난하면어떻습니까??
어머님이 의사 사위 대꼬 산답니까? 데릴 사위도 아닌데..옛말에 의사 사위면 열쇠 3개 준비 하라던데..아무리 잘사는 집이라도 딸을 팔아 사위 본답니까? 딸을 사랑하지 않으신데요? 내가 사랑하는 남자와 한평생을 살아야 하는데, 그래도 딸을 생각하는 어머님 마음도 있으실꺼니 대화 잘해보세요!! 안타깝네요. 지금 7년된 남친이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눈에 안찰 정도시면 다시 생각을 해보는 것도 괜찮을듯 한데요. 진짜 지금 애인이랑 결혼해서 행복하다면 부모님께 두분이서 허락해 달라고 빌고 또 비세요!! 출가외인 딸이라지만 요즘 시대가 바뀌어서 그것도 옛말이죠. 그래도 부모님 이시잖아요.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하잖아요!!!

오랜사랑이라 제말이 들어오지 않을수도있지만 ~ 부모님 말들어서 나쁠건 없다고 봐요 결혼과 연예는 사실상 좀 많이 다르더라고요 의사도 의사나름이니 어머니 말대로 한번이든 두번이든 있는그대로 날보여주고 만나보는거 정도는 해봐야 하지않을까요

의사 나름 이지만 요즘의사들 돈많이못 벌어요. 친정에서 열쇠 3개정도 해줄수 있나요.?

결혼은 신중하게 부모욕심이 지나치면 자식 망쳐요.의사들 인성 더럽고 바람둥이가 많아요.공무원 보다 더못사는 의사들 많아요.의대 나와서 전문위 못따고 시골에서 소아과 내과 정도는 봐요.

한집에서 엄마가 저는 6개월을 말안하고 아는척도 안할정도로 심한반대에 부딪혔습니다. 하지만 결혼은 제가 원하는대로 했습니다.

의사도 의사 나름이지 지인인 데 공부시켜서 의사 만들어 조더니 병원도 마누라가 개원해조는데 병원에서 일하는 여자하고바람나고 딸까지나았고 지금은 지방에서 월급 쟁이의사

원하는 삶을 사세요 엄마를 버리지 못하면 의사남편과 하심 되지요 삷은 본인이 책임지는것이에요
엄마가 정상이 아니네요 부모님이 끝까지 반대 하면 그냥 결혼 하세요 내 인생 내가 사는거지요
의사사위. . 들어오면 어떤점이 좋으실까요

본인 허영 허세ᆢ주변 남들게 자랑거리 딸 행복이랑 전혀 상관없이ᆢ

나이가몆인데내인생을엄마의말한마디에휘둘리나요부모가내인생같이살아주는것도아닌데아직도자아형성이안됀것같네요ㆍ사랑하는사라이랑결혼하세요
머시 중헌지 모르믄 어쩔수 없지 의사만나믄 행복할거같나 이왕 중개비 낸거 그르케 좋으믄 엄마가 의사남편 만나라 카세요 인생이 바램대로만 되면 세상이 이모양일까

안녕하세요 전올해60초반 아버지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머니는 자신의어떤 부족한부분을 보상받고싶은 마음이 강하시네요 님은 천륜을 어긴다고 생각하지마시고 지금의분과 같이하세요 옛말에 낳았다고 자랑하지말고 키웠다고 내것이라 하지말라 어머니는 안바뀌십니다 단 님이 자식을키우시되 어머니처럼 안하시면됩니다 그리고 다 그냥 무쏘의뿔처럼 가시면됩니다 니의판단본인의판단을 믿으세요 다 해결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7년된 남자랑 헤어지면 평생후회합니다

제정신아닌 모친ᆢ걍 죽어라고 하세요 절대 안 돌아가심ᆢ
힘들겟지만 경제적이유가아니라면 의절하세요 엄마는 그냥 낳아준사람입니다ㆍ당신이망가집니다
엄마도 딸도아닌 7년 만난 남자가 안타까울 뿐입니다..결혼하면 장모란사람한테 사람취급 못받을꺼고 엄마이기지 못한딸은 어지부지..참 어이가 없네요..아들둔 엄마로써 행여 이런집딸이랑 엮일까 걱정입니다..제발 사연자님..정신차리셔요..흐지부지한성격때문에 남의 귀한집아들 신세망치지말고..엄마의강요를 이겨내지 못할꺼면 의사한테 시집가든가? 얼마나 가지고있어 의사사위를보는지는 모르겠으나 미래에 의사사위도 불쌍한맘이드는건 왜일까요?

엄마의 단순무지함과 허세, 욕심이 딸의 인생을 망치려 하네요 의사사위가 뭐 좋다고~~ 내주변에 의사사위보고 제대로 대접도 못받고 무시 당하며 인성이 안좋은 의사사위와 결혼시킨걸 땅을 치고 후회하는 사람보니 한심하더군요 의사라고 돈 싸들고 기를쓰고 결혼시킨 댓가를 혹독하게 치르고 있습니다

의사남편은 저런유별나고 허세ㆍ 간판만 좋아하는 장모 좋아할까 더구나 여자가 7년이나 사귄ᆢ 죽고못사는 남자있는데ᆢ의사사람을 뭘로알고ᆢ븅신ᆢ양심 진짜없네 철판ᆢ

집나와서 그남자하고 동거라도하면 어쩔수업지 부모가 자식 이기는 부모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