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치가 떨리네요

나이 44에 돈 3백이없어서 빌려달라는 놈도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남자도있고 나쁜 남자도 있는거니 혐오감 안가지고 살아도됩니다. 본인이 운이없었을뿐

사기군이름 머였나요.,
조용길이요

혹씨 황씨가 아니었나요?

실명제로올리고 분리수거해야죠 영구히 분리해야죠
그놈을1년만나고돈이일억이라는돈이없어지고..그놈은가만히앉아서보이스피싱에.혼인빙자사기에그것도다늙은놈이.제돈을사기쳐서지통장에차곡차곡모았더라고요.그리고다른년한테돈도주고내돈은그렇게뜯어가더니.

좋아햏었나요

혼인빙자로 신고하세요 뜨거운맛을 보여주세요 공개하세요
좋아했다기보다.우울하기도하고..호감이랄까.편하고.저도외롭고.마지막사랑이라고변하길기대하고최선을다해잘해줬는데날조종해서중고차지만차랑집을다지명의로카드빚도내돈으로갚고참대단한사기꾼을만났어요.민사소송해서겨우뺏긴돈절반겨우찾았네요.그놈은경매로넘어간집.명의가있었으니또돈을오천가량챙기고.내눈앞에서유유히사라졌어.요.시간이지나도화병이치유가되질않고

나도 황승남이라는 사기군 남자에게속아 돈 천육백신십만원을 사기당했어요
저도요. 1억쯤..다..날림 치가 ..떨려요.
혼자가 답입니다

세상사 한이불덮고살아도 믿을놈 없다니다 나나님보다도 더 당한 사람입니다 물질적으로오천이 넘는돈꿀꺽
참..마음이안좋네요.그래도어쩌겠어요.힘내서살아야죠.화이팅!

모든일들이 내뜻대로 않될때 숨쉬기조차. 어렵네요 물질이야 없으면 안사고. 덜먹으면 되지만 사람으로부터 받은 배신 억울함 착한 마음으로 대하 바보로역.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