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생각들고 죽고싶어요 ㅜ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주기도문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날마다 기적이 일어 납니다 할렐루야 힘내세요
여자분을 만나보는게 어떠신지요

객지 생활이라 더 허전하시겠어요
저 정신과약 먹고다녀요 ㅠ

그 마음 이해돼서 울컥하네요ㅜㅜ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친구 만나고 인맥 넓히고 좋아요 하나님 께서 도와 주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아멘,멘
성당갈랍니다;;
저는사별한지 24년 50대입니다 자식키우느라 ~ 정신없이 살다보니 외로움은 못 느끼고 살았습니다. 힘내세요. 취미를 나름가져보는것도 괜찮을듯~ 힘내세요^^

지금부터 행복 시작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살짝 갱년기이네요 시간이 여유가 생겨서 그런 마음이 들어요 취미를 가지세요 헬스나 운동이나 취미를 만들어요 여자는 잠시뿐이에요~~

남해 멋찐곳에 계시네요ㅡ 형제들과도 연락 않고 지내는건 형제들도 바쁘고 치열하게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들어요ᆢ정신과 약먹으면 우울감은 없어져요ㅡ근데 설레임도 없어지더라구요ᆢ그냥 무덤덤 하다고 할까. 저는 69세 입니다 약먹은지는 삼개월 됏어요ㅡ덕분에 밤에도 잘자요ㅡ저도 형제도 친구도 없어요ㅡ

우울할때는 주변의 도움을 받는것이 좋아요 근데 이것저것 걸리는게 있다면 정신과상담을 받는것도 좋구요 정신과라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내 얘기 들어주는 사람이다 생각하면 됩니다

정신과 안가본 사람은 무섭다고 하는데. ᆢ저도 그렇게 생각햇지만 상담하면서 펑펑울었어요ㅡ 배가 아픈게 아니고. 맘이 아픈거 치료 하는거예요.

개털이님 혼자지내고 사는삶이 많이 외릅고 힘든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쉽지않겠지만 지금부터라도 주변모임에 가입해서 좋은사람찾아서 친구처럼 서로 의지하고 지내보셔요.그동안 혼자 생활하셔으면 경제적 여유는 충분할것같은데 조심하셔야 할것은 금전거래는 은행하고만 하시고 사람과는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가까게지내는 사람과는 거래는 10년정도 지나서 결정하셔도될듯합니다. 사람잃고 돈잃고 남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특히 혼자생활하는 그런사람을많이 보아왔어요
정신과 약 오래드시면 다른지병도 생겨 큰일납니다... 우선 마음을 추스리세요 살아있는것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살아야 건강해집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마음의 평안입니다... 아직 젊으니니까 일어서세요~ 승리합니다. 이자아자. 힘내요...

친구한테 놀러오라하세요
저도 건설현장따라.전국순회한지 15년 넘어서..울컥했습니다. 직업에 귀천이 있습니다... 일하는 장소에 여자가 있어야;; 하늘을 봐야 별을따지;; 숙소 일 .... 자만추하다가 망했습니다.
그냥 외롭다?
때론 남보다 못한 형제도 있어요.자존심인지,아닌지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ㅉㅉ

가족 형제가 친구가 있어도 인생은 외롭습니다더구나 먼 외딴 섬생활은 더욱 외로울듯ᆢ운동ㆍ취미생활을 하시면 도움될것ᆢ공사 마치면 보람도 클것같습니다 힘내십시오

교회에 나가보세요~ 공허하고 뻥뚫린 자리는 하나님자리래요~
저도 요즘 공허롭고 뭔가재미없고 그럽니다 어머니도 내나이에 이런기분으로살다가셨나보다 이런생각도 들고 ᆢ 씀쓸한 인생

그냥 ㅋ 친구해드릴까요?? ㅋ 40대후반 여성인디 ㅋ 그냥 친구만

그래요 넘 감사해요

온통 뻥 뚫려있는거 같은 느낌!! 살면서 사람이 그리운거 처음 경험해 보내요.

즐겨요~ 세상 어떤것이든 즐기는 자를 따라올게 없더라구요. 가끔 외로운걸 굳이 심각해서 뭐합니까. 외로움도 느끼는구나~~하고 감정을 즐기십시요. 와인한잔 하면서